▲ 방글라데시 콕스 바자르(Cox’s Bazar) 난민 캠프에는 여전히 890,000명의 미얀마 난민들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출처: 월드비전)

[긴급구호] 미얀마-방글라데시 난민 긴급구호 1주년 결과보고 (2018년 8월 31일 기준)

“지난 1년간 월드비전은 총 213,700명의 미얀마-방글라데시 난민에게 도움의 손길을 보냈습니다.” . 방글라데시 국경을 넘은 미얀마 난민들, 그 후 1년 국경을 넘어 방글라데시로 피난을 온 미얀마 난민들은 1년 전 그 때의 공포스러운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미얀마 라카인...
▲ 홍수 피해로 처참해진 사남사이(Sanamxay) 지역 마을의 모습 (출처: 월드비전)

[긴급구호] 라오스 홍수 피해 (2018년 8월 8일 기준)

“월드비전은 총 1,127개 가정에게 위생키트를 지원하였습니다.” “월드비전은 총 525개 가정에게 임시 거주지를 지원하였습니다.” ▲ 홍수 피해로 처참해진 사남사이(Sanamxay) 지역 마을의 모습 (출처: 월드비전) 지난 7월은 라오스 아타푸(Attapeu)...
▲월드비전은 1차 긴급구호를 통해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위생키트를 보급하였습니다.(출처: 월드비전)

[긴급구호] 라오스 홍수 피해 (2018년 8월 2일 기준)

▲월드비전은 1차 긴급구호를 통해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위생키트를 보급하였습니다.(출처: 월드비전) 지난 7월, 라오스에 태풍 손틴(Son-Tinh)의 영향으로 쏟아진 폭우와 아타푸(Attapeu) 지역에 위치한 세피안-세남노이(Xepien-Xenamnoy) 댐 붕괴 사고로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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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호] 라오스 홍수 피해 (2018년 7월 기준)

▲태풍과 댐 붕괴로 발생한 홍수가 온 마을을 덮쳤습니다. (출처:The Guardian) ▲ 태풍과 댐 붕괴로 발생한 홍수가 온 마을을 덮쳤습니다. (출처:New York Times)   피해 상황 7월 18일부터 태풍 손틴(Son-Tinh)이 중국과 ...
▲ 월드비전의 도움으로 작지만 든든한 가게를 열 수 있게 된 이삭(출처: 월드비전)

[긴급구호] 카테고리 III 선포 우간다 웨스트나일 남수단 난민 긴급구호 (2018년 5월 31일 기준)

끝나지 않는 분쟁, 그리고 오늘도 집을 떠나야 하는 사람들 2013년부터 시작된 남수단 부족 간의 권력 다툼이 어느덧 5년째로 접어들었습니다. 분쟁으로 인한 피해는 무고한 시민과 아이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고통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예전처럼 안전하고 평화로운 삶을 소망하지만 남수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