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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자 친선대사

“만일 내가 비라면 물이 없는 곳으로 갈 겁니다. 만일 내가 옷과 음식이라면 세상의 헐벗고 배고픈 아이들에게 맨 먼저 갈 겁니다.” 월드비전의 오랜 친구이자 대한민국 1세대 연예인 나눔 대사이기도 한 김혜자 친선대사는 1991년 친선대사로 임명된 후 에티오피아, 파키스탄 대지진과 케냐 대기근 현장 등에서 지구촌 가난한 이웃들을 위해 나눔의 메시지를 전해왔습니다. 2004년 전 세계 가난한 이들과 함께 한 기록을 담은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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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숙 친선대사

"우리가 내미는 작은 손길 하나가 어떤 아이들에겐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커다란 기적을 선물해요." 정영숙 친선대사는 1989년 월드비전 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어 친선대사 중 가장 먼저 월드비전 활동에 함께 했습니다. 소말리아, 에티오피아, 방글라데시, 인도 등 수 많은 월드비전 사업장을 방문하여 지구촌 이웃들의 고통을 나누는데 헌신적으로 활동했습니다. 특히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월드비전의 사업을 알렸으며, 크리스천들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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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원 친선대사

"감사라는 말로는 다 담아낼 수 없는 우리 후원자님. 후원자님이 만들어나가는 세상의 변화는 놀랍고 따뜻합니다. 월드비전 친선대사, 내가 한 일 중에 가장 잘한 일입니다.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지금까지 서로 기대어 손잡고 왔다는 것이 다행스럽고 고맙습니다." 박상원 친선대사는 1994년 국내 최초의 동전모금 '사랑의 빵' 캠페인에 동참하면서 월드비전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르완다, 짐바브웨, 콜롬비아, 이란 지진현장 등을 방문하여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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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수 친선대사

"우리는 1년에 몇 번이나 남을 위해 좋은 일을 할까요? 작은 도움만으로도 우리는 함께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우리 사회가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을 함께 돌보는 따뜻한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 한인수 친선대사는 1997년부터 월드비전 친선대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방송 출연과 각종 강연 등을 통해 월드비전의 사업을 알리는데 헌신하고 있습니다. 2006년 케냐 방문 후 열악한 아프리카 현실을 알리고 식수개발사업을 위한 모금운동을 전개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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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애리 친선대사

“사랑을 나누면 사랑을 얻는다는 걸 깨달았어요. 사실 아이들은 어른들에게 언제나 충분히 주고 있어요.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웃음을 주잖아요. 아이들을 보면 기쁨과 채워짐이 있어요.” 정애리 친선대사는 2004년 월드비전의 친선대사가 되기 전부터 오랜 봉사의 삶을 살아 왔으며, 필리핀, 우간다, 인도 등 월드비전의 해외사업장을 방문하여 고통 받는 어린이들을 도우는 일에 헌신적으로 활동해 왔습니다. 특히 국내 결식아동을 위한 '사랑의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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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림 홍보대사

2007년 11월 국내최초 순수 나눔 상품인 월드비전 '나눔 MP3' 론칭식 사회로 재능나눔을 통해 월드비전과 인연을 맺은 박나림 홍보대사는 같은 달 한비야 국제구호팀장과 함께 아프리카 레소토의 긴급구호현장을 방문, 월드비전의 에이즈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행복한 나눔을 시작했습니다. 2007년 11월 정식 홍보대사로 위촉받고 ‘사랑의 도시락’ 나눔의 집 봉사, ‘후후만세’ 콘서트와 ‘월드비전 패밀리데이’의 메인MC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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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훈 홍보대사

"후원은 일방적으로 도움을 주는 게 아니었어요. 제가 후원하는 아이도 늘 제 사진을 잘 보이는 곳에 두고 저를 축복해주고 있었어요. 나눔은 도움을 받는 사람은 물론 우리 자신에게도 축복이 되어 돌아와요." 이훈 홍보대사는 2006년 정애리 친선대사와 함께 월드비전 우간다 사업장을 방문하면서 월드비전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이후 가난으로 고통 받는 국내 외 어린이들에 대한 큰 관심과 애정으로 '사랑을 주문하세요' 모금방송에 출연하고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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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홍보대사

“최선을 다해 한 명의 아이라도 돕고 싶다. 이렇게 손 내미는 사람들 많아져, 더 나은 삶을 사는 아이가 늘어난다면 정말 행복하지 않을까? 우리의 손을 잡은 아이들도, 손을 내민 우리도." 2005년 ‘기아체험24시간’을 통해 월드비전과 인연을 맺은 김효진 홍보대사는 이 후 10명의 아동을 후원하는 월드비전의 후원자가 되었습니다 2007년 9월 모 방송프로그램에서 월드비전과 함께 심장병을 앓고 있는 몽골 어린이를 한국으로 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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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홍보대사

"내 작은 마음이라도 아이들에게 비빌 수 있는 언덕이 되어주고 싶어요." 2007년 월드비전 정선 이동복지관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인연을 맺게 된 한혜진 홍보대사는 2007년 5월 정식으로 홍보대사로서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라오스 사업장을 방문하여 현지 아이들에게 따스한 사랑을 전했으며, '기아체험 24시간' ,‘사랑의 동전밭’, 아동권리 캠페인 등에 참여하며 지구촌 모든 어린이들의 풍성한 삶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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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희 홍보대사

"감당하기엔  너무 힘든 가난을 겪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을 채워주고 싶습니다." 지진희 홍보대사는 2009년 10월 강원도 정선 '사랑의 도시락‘ 나눔의 집을 찾아 결식아동과 독거어르신들을 위해 도시락 봉사를 하며 월드비전과 인연을 맺었습니다. 이후 월드비전 네 번째 나눔 상품인 'Heart tea' 텀블러의 모델로 함께하고 11월에는 정식으로 월드비전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월드비전과의 만남을 '언제나 마음에 품고 있던 나눔의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