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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거리

“아무도 없는 거리.” 전세계 납치아동 연간 120만 명, 이들의 평균 나이 14살. 돌보는 사람 없는 시간, 은밀히 아이들이 사라집니다. ...
campaign_nanum_top_20170728

케냐 아이들, 물 긷느라 학교에 못가요

아프리카 동부 케냐에 찾아온 최악의 가뭄. 더 이상 비가 오지 않는 우기. 끝을 알 수 없는 가뭄에 ‘국가 재난 사태’가 선포되었습니다. 기근은 케냐 아이들의 꿈을 앗아가고 있습니다. 물 때문에 학교를, 굶주림 때문에 생명을 포기해야만 하는 아이들의 비극을 지금 막아야 합니다. 사진: 한겨레이정우 선임기자 13살 소년 솔로몬의 하루 사진: 한겨레 이정우 선임기자 극심한 가뭄은 솔로몬네 가족의 모든 것을 빼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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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우리 아프지 말고 행복하자

고관절 괴사와 신경섬유통으로 거동이 어려운 어머니. 선천성 심장병(심장판막증)으로 3년에 한 번씩 수술이 필요한 열두 살 은영이. 살 집조차 없어 모자원에서 머물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녀 이야기.   딸을 돌보고 싶은 아픈 엄마 “아프니까 잘 챙겨주지도 못하고.. 제가 좀 멀쩡하면 어디 가서 일이라도 할 텐데…” 식모살이를 하며 유난히 고단한 어린 시절을 보낸 어머니는 은영이 만큼은 부족한 것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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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거리

“아무도 없는 거리.” 전세계 남치아동 연간 120만 명, 이들의 평균 나이 14살. 돌보는 사람 없는 시간, 은밀히 아이들이 사라집니다. ...
b_top_goodbye_20170629

잘가요,월드비전

월드비전이 생각하는 진정한 후원은 후원이 끝나게 하는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3enASp163do ...
A_top_goodbye_20170629

잘가요,월드비전

월드비전이 생각하는 진정한 후원은 후원이 끝나게 하는 것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3enASp163d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