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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 촬영지, 지진에 쓰러진
롬복을 도와주세요.

인도네시아 롬복(Lombok)섬에 진도 7.0 강진이 덮쳤습니다. 2만 명 넘게 대피소로 피했지만, 모든 것은 턱없이 부족합니다. 도움은 너무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인니 강진 긴급구호 후원하기 ▶ 사진 사용 : BBC News   사망자 397명(8/9현재), 이재민 15만 6천명 이상, 무너진 가옥 수천 채... 지난 7월 29일 새벽, 인도네시아 롬복 섬 북동부에서 6.4 강진이 일어난 데 이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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댐 붕괴와 홍수로 절망에 빠진
라오스 수재민을 도와주세요

온가족이 모여 살던 집도, 친구들과 장난쳤던 학교도 유일한 생활 터전이던 논밭까지 모두 홍수에 휩쓸려 버렸습니다 지금 라오스 수재민을 도와주세요. 라오스 홍수 긴급구호 후원하기 태풍과 폭우로 무너진 댐, 50억 톤의 홍수 수재민 16,000명 이상 긴급 대피 지난 7월 24일 화요일, 라오스 남부 앗페유 군 내에서 공사 중이던 세피안-세남노이 수력발전댐 공사장에서 보조댐이 붕괴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 사고로 50억 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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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빛 가득한 피난길에 오른 아이들 미얀마 난민 긴급구호

2017년 8월 25일, 미얀마 소요사태 발생. 로힝야족을 비롯한 소수 민족에게 자행된 '인종청소' 가족과 모든 것을 잃은 90만 명의 피난민. 그리고 인접한 나라의 해안가에 형성된 27개의 난민촌. 절망이 가득한 이 곳에 희망이 있을까요?   핏빛 가득한 피난길에 오른 아이들 11살 야콥(가명)의 손에 들린 그림 한 장. “이건 제가 살던 집이고 마을이에요. 다 불타고 있어요. 피 묻은 손도 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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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난치병으로 햇볕이 두려운 유진이

희귀 난치병을 앓는 5살 유진이(가명)는 피부가 햇볕에 취약해 밖에 나가기가 매일 망설여집니다. 끝없는 고통, 서툰 발음, 안 받아주는 어린이집과 더 큰 시련이 유진이를 불안하게 합니다. 온몸의 살이 터지는 아픔, 피부가 불에 타는 듯한 뜨거움 온몸에 각질이 퍼진 난치병, '선천성 어린선'. 각질은 계속 쌓이며 갈라집니다. 따가운 아픔도 모자라 매일 목욕을 하고 약과 보습제를 발라도 살이 타는듯한 아픔에 시달립니다. 더 큰 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