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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

아프리카의 뿔, 에티오피아 아프리카 대륙 동쪽 끝에 코뿔소의 뿔처럼 튀어나와 ‘아프리카의 뿔’이라 불리는 에티오피아. 국토의 절반 이상이 해발 1,000m 이상의 고원지대로 우리가 아는 아프리카의 기후답지 않게 춥고 서늘합니다. 커피의 본고장으로 널리 알려진 특별한 나라 에티오피아. 특히 아비시니아 고원에서 생산된 커피는 특유의 다양하고 화려한 맛으로 세계 각국에 수출될 만큼 유명세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에티오피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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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

아프리카의 스위스, 스와질란드 아프리카 남단의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둘러싸인 내륙국 스와질란드. 면적은 작지만 산악을 배경으로 한 아름답고 다채로운 풍경으로 아프리카의 스위스라고 불립니다. 매우 협소한 국토임에도 불구하고 해발고도의 차이 때문에 기온과 강수량, 식생 등이 다양하여 비옥한 토지, 온난한 기후, 풍부한 광물 자원이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뛰어난 조건에도 불구하고 빈부의 차가 심하고 고용기회의 제약으로 인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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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업 사랑 한 끼

눈앞에서 허기에 지쳐 쓰려져 가는 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나의 한 끼를 포기합니다. https://vimeo.com/1083070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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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

인도양의 진주, 모잠비크 아프리카 남동쪽 2천 500km의 해안선을 따라 위치한 모잠비크는 과거 남부 아프리카의 교역 중심지로 찬란한 역사를 자랑하는 국가입니다. 긴 해안선을 따라 여러 항구가 발달하면서 인도-믈라카-향료제도-중국-일본으로 이어지는 해상 무역의 중심지 역할을 톡톡히 해왔던 모잠비크. 때문에 수도 마부토는 인도양의 진주라고 불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지리적인 이점으로 식민 패권주의 국가들의 격전장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