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스쿨업] 샘오취리와 함께하는 가나 교육지원 프로젝트

스쿨업 캠페인은 월드비전 해외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지구촌 모든 아이들이 안전하게 교육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캠페인입니다. 샘오취리와 함께 무너진 아코라달코 학교를 다시 세워요.

월드비전 스쿨업 가나 프로젝트, 샘오취리와 함께 무너진 아코라달코 학교를 다시 세워요!
아코라달코 학교세우기 일시후원
아이들에게 더 좋은 교육 선물하기
스쿨업 캠페인은 월드비전 해외교육사업의 일환으로 지구촌 모든 아이들이 안전하게 교육 받을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캠페인입니다. 전세계 6100만 아이들이 학교에 못가는 이유. 전쟁, 재난, 조혼, 노동, 빈곤
월드비전 스쿨업으로 아이와 지역사회의 교육이 이렇게 달라집니다. 튼튼한 학교와 전문적인 선생님, 연령대에 맞는 기초 교육, 공부에 집중하도록 아동노동 근절, 아동교육 위한 지역사회 인식개선
샘오취리와 함께 가나 아코라달코 학교 다시 세우기. 제가 어릴 때 저를 지원해주신 후원자님 덕분에 교육의 특권을 누렸어요. 하지만 교육은 특권이 아닌 권리가 되어야 해요. 먹는 것도 중요하고 잘 곳도 필요하지만 저는 교육이 완전히 다른 차원의 인생을 살게 만들어주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도 믿어요. -샘오취리

폭풍과 야생동물의 위험 속 야외교실에서 공부하는 아이들. 학교가 폭풍에 무너진 이후 아이들은 벽도 없는 교실에서 몰아치는 비바람과 갑자기 들이닥치는 야생동물의 위험에 그대로 노출됩니다. 턱없이 부족한 교과서. 여러 학생이 한 권의 책을 나눠보느라 수업 진도는 점점 늦어져만 갑니다. 하지만 조금 더딜 뿐 아이들의 꿈은 멈추지 않습니다. 왕복 10km 산길 통근시간, 몇 명 없는 선생님 마저 떠날까 두려운 상황. 아이들을 가르치기 위해 매일 10km의 산길을 걸어오는 선생님들, 어렵게 모셔도 힘든 여건을 못 이겨 그만두는 일이 많습니다. 돈을 직접 주는 것보다 인생에 변화를 줄 수 있어야 돼요. 그게 학교라고 생각해요. 배움의 기회는 공평해야 해요. -샘오취리
샘 오취리와 함께하는 아코라달코 학교 세우기에 동참하고 싶다면 아코라달코 학교세우기 일시후원
교육받지 못하는 해외아동들을 지속적으로 돕고 싶다면 아이들에게 더 좋은 교육 선물하기
월 3만원 정기 후원시 29명의 아이들이 더 나은 교육을 누릴 수 있습니다. 월 5만원 정기후원시 42명 아이들이 더 나은 교육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해외 교육 사업 정기후원은 해외 취약아동이 사는 마을의 교육, 식수위생, 보건영양, 소득증대, 아동보호를 위한 통합적인 사업을 합니다.당신의 후원이 아코라달코 학생 374명과 교사 15명에게 놀라운 변화를 선물할 수 있습니다. 튼튼한 교실에서 걱정없이 공부해요. 교실 4개 동과 책, 학용품 선물. 안전한 학교시설 마음껏 누려요, 깨끗한 화장실과 교무실, 도서실, 창고 선물. 아이들에게 더 많은 열정을 쏟아요, 교사 숙소 4칸 선물.
아코라달코 학교세우기 일시후원
아이들에게 더 좋은 교육 선물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