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azine

201606_img_child_top

나의 작은 친구를 만나러 가요

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만날 수 없어 편지로만 마음을 주고받았던 예쁜 딸을 품에 안게 된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지난 2014년, 월드비전 후원자 조대득 씨에게 설레는 꿈이 현실로 찾아왔습니다. 조대득 후원자와 스리랑카 후원 아동 수무두(Sumudu)의 가슴 벅찬 이야기가 지금 시작...
201606_img_interview_top

“못다 핀 꽃봉오리들을 향해 나아갑니다” 이광기 홍보대사 인터뷰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단비가 내리던 5월의 어느 날. 여의도 월드비전 1층에 자리한 조그만 사무실에 떠들썩한 웃음과 눈물이 가득하다. 그곳에서 마주한 낯익은 얼굴. 월드비전과 7년여의 세월을 함께해온 이광기 홍보대사이다. 후원자님들께 생생한 나눔 이야기를 전하려 일산에서부터 직접 운전해...
201606_img_water_top_

같은 시간, 다른 하루

아프리카 케냐의 남쪽 끝자락에 위치한 마을 Marafa. 이곳에 12살 소녀 하루시(Harusi)의 작은 보금자리가 있습니다. 엄마와 아빠 그리고 8명의 동생들까지, 11명에 달하는 대식구가 살고 있죠.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 사이로 햇님이 빼꼼 인사할 때면 새벽을 알리는 하루시의...
201606_img_job_top

월드비전 ‘그것이 알고싶다’ 이색 직무 편

월드비전에는 사회복지사만 있다?! No! 월드비전 내 다양한 직무를 소개하는 직무 Inside. 신규마케팅본부 미디어팀에서 영상제작을 담당하는 국한나 대리와 함께 월드비전 내 특별한 직무에 대해 알아볼까요?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월드비전 신규마케팅본...
201605_img_hope_top

“여자애가 못하는 게 없어!”

"여자애가 못하는 게 없어!", "어디 선머슴 같이 하고 다녀?" 요새는 우리 사회에서 듣기 힘든 말이 되었지만, 십 수 년 전만 해도 어른들은 왈가닥 여자아이들에게 이렇게 꾸지람을 하시곤 했습니다. 여자아이라서 얌전해야 하고, 여자아이니까 수줍어야 하고, 여자아이이기 때문...
201605_img_global_top

이미 3천만이 참여했고, 당신을 기다리는 중

5월의 광장에는 생기가 넘칩니다. 거리에는 꽃단장한 사람들로 가득해요. 월드비전은 여러분과 함께할 근사한 캠페인을 열었어요.  5년 전부터, 세계 곳곳 거리와 광장에서, 그것도 같은 기간에 말이죠.  매년 5월 첫번째 주는 전세계 월드비전의 '지구촌 행동주간'입니다. 그동안 71...
201605_img_myanma_top

신나는 ‘나눔’ 이야기! 한번 들어보시겠어요?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어오는 4월의 어느 날, 따사로운 날씨만큼이나 마음이 따듯한 김재옥 후원자를 만났습니다. 미얀마 미야난다르 지역 225명의 학생들을 위해 새로운 배움터를 선물한 김재옥 후원자의 신나는 ‘나눔’ 이야기 함께 들어보실까요? 1.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
201605_img_festival_top

세상에 이런 축제도 있나요!?

60초마다 한 아이의 생명을 앗아가는 세계적인 살인마가 있습니다. 이 무서운 존재는 지금도 우리를 위협하고 있죠. 바로 감염성 질병인 설사병입니다. 그저 더럽고 성가신 질병 정도로만 치부되던 설사병으로 한 해 100만 명 이상의 아이들이 죽음에 이른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