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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 아동에 의한, 아동을 위한 세상을 꿈꾸며!

“ 깜언(감사합니다)” 어느새 익숙해진 베트남 인사말.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함께 아직도 귓가에 맴도는듯합니다. 지난 8월 2일, 베트남 웅고꾸엔(Ngô Quyền)에서 특별한 만남이 있었어요. ‘국제 청소년의 날(8/12)’을 맞이해 아동권리 국내대표 아동들이 응고꾸엔 지역의 Y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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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 자란 아이의 희망, 1KG 더한 엄마의 사랑

'이렇게 예쁜 천사가 세상에 또 있을까?' 미소 하나만으로도 행복을 주는 우리 아이들. 하지만 때론 엄마, 아빠를 눈물짓게 해요. 물을 싫어하는 아이 목욕시킬 때. 주사 무서워하는 아이 예방 접종하는 날. 밥상에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 맘마 먹일 때. “그리고 아이의 신체발달을 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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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싶은 일을 하고 있습니까? 그리고 그 일을 위해, 노력을 다 해 본 적이 있나요?

8월, 폭염 주의보 문자로 요란하게 핸드폰이 울리던 한 여름날, 스물 한 살 청년 건희를 만났습니다. 여덟 살, 홀로 형제를 키우던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동생과 단둘이 연고도 없는 낯선 곳으로 가게 된 건희. 그룹홈에서 지내기에 학원을 다니거나 과외를 받을 수 있는 형편이 아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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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담요 한 장이 만든 놀라운 기적

엠마누엘을 침대에 눕히며 담요를 덮어주는 엄마 그레이스 2살의 엠마누엘과 엄마 그레이스는 아프리카 잠비아 동부지역 내 작은 마을에 살고 있습니다. 가족이 살고 있는 마을에서는 월드비전의 다양한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따듯한 사랑의 담요를 보급하는 사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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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사람 누구나 다 다르듯 -장성빈 아동 이야기-

올해의 장애인 대통령상 수상자, 장성빈 아동 이야기 지난 4월 20일, 2016년 '올해의 장애인상' 수상자 3인 중 한 명으로, 성빈이가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장성빈(19). 지적장애 3급. 전주예술고등학교에서 국악을 전공하며 판소리 명창을 꿈꾸는 소리꾼이다. 판소리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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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그것이 알고 싶다’ 직무 Inside

월드비전에는 사회복지사만 있다?! No! 월드비전 내 다양한 직무를 소개하는 직무 Inside. 경영지원본부 재무팀 이달님 과장과 함께 월드비전 내 특별한 직무에 대해 알아볼까요?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재무팀에서 근무하고 있는 이달님입니다.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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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를 보세요! 하나, 둘, 셋, 찰칵”

“Loan! 여기 좀 서봐~ 표정이 엄청 어색해!(웃음)” 조용했던 베트남 호아방 마을의 Pham Van Dong 중학교가 떠들썩합니다. 아이들은 무엇에 열중하는지 한쪽 눈을 찡긋 감기도 하고,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며 하트 모양을 만들기도 해요. 깔깔거리는 모습에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