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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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특급학교 아이들이 당장 노동을 그만둘 순 없어요

미소가 예쁘지 않은 아이들이 있을까 싶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방글라데시 아이들의 미소가 특별히 예쁘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예쁘게 웃는 아이들이 사는 방글라데시. 이름은 익숙하지만 방글라데시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방글라데시는 세계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높은 나라입니다. 방글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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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아동의 1일분 물을 후원하려면 얼마가 필요한가

그동안 수많은 '아프리카의 물'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더러운 물을 마셔서 수많은 아이들이 죽고, 한 번 물 길어오는 데 반나절이 걸린다는 등 말이죠.  수많은 도움의 손길도 보냈습니다. 수많은 NGO들이 '식수 사업' 모금을 했어요. 미디어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아프리카에서 우물 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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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친구를 만나러 가요

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만날 수 없어 편지로만 마음을 주고받았던 예쁜 딸을 품에 안게 된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지난 2014년, 월드비전 후원자 조대득 씨에게 설레는 꿈이 현실로 찾아왔습니다. 조대득 후원자와 스리랑카 후원 아동 수무두(Sumudu)의 가슴 벅찬 이야기가 지금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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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 핀 꽃봉오리들을 향해 나아갑니다” 이광기 홍보대사 인터뷰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단비가 내리던 5월의 어느 날. 여의도 월드비전 1층에 자리한 조그만 사무실에 떠들썩한 웃음과 눈물이 가득하다. 그곳에서 마주한 낯익은 얼굴. 월드비전과 7년여의 세월을 함께해온 이광기 홍보대사이다. 후원자님들께 생생한 나눔 이야기를 전하려 일산에서부터 직접 운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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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 다른 하루

아프리카 케냐의 남쪽 끝자락에 위치한 마을 Marafa. 이곳에 12살 소녀 하루시(Harusi)의 작은 보금자리가 있습니다. 엄마와 아빠 그리고 8명의 동생들까지, 11명에 달하는 대식구가 살고 있죠.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 사이로 햇님이 빼꼼 인사할 때면 새벽을 알리는 하루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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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그것이 알고싶다’ 이색 직무 편

월드비전에는 사회복지사만 있다?! No! 월드비전 내 다양한 직무를 소개하는 직무 Inside. 신규마케팅본부 미디어팀에서 영상제작을 담당하는 국한나 대리와 함께 월드비전 내 특별한 직무에 대해 알아볼까요? Q.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월드비전 신규마케팅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