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난치병으로 햇볕이 두려운 유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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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보고] 희귀 난치병으로 햇볕이 두려운 유진이 후원 결과보고

10배 빠르게 자라는 각질로 치료법이 전무해 악화되지 않는 것이 최선의 치료인 희귀병 ‘선천성 어린선’. 지난여름 유진이(가명)의 이야기가 전해지자 많은 후원자님께서 온정의 손길을 더해주셨습니다. 부쩍 자라난 유진이의 키처럼 변화된 유진이의 이야기를 후원자님께 전해드리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