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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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하든 어디에 있든 너는 내 편 – 후원자가 말하는 후원 이야기

“저는 아이들에게 비밀이 없어요.” 시작은 “안녕하세요. 후원자님. 감사합니다.”처럼 평범했다. 가나에서 한국까지의 물리적 거리만큼 마음의 거리도 멀었다. 장지은 후원자도 별 내용 없는 첫 편지를 쓰는데 두 시간이나 걸렸다. 어색하게 시작된 만남이었다. 첫 번째, 두 번째, 세 번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