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아동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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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스와 현수의 행복한 만남

해외사업장직원의 이야기 18 - 보스니아 라스바 사업장 후원아동을 만나러 간 장현수 후원자님 가족 - 열두 살 아네스에게 인생 최고의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아네스와 9살 동생 알렌은 전날 밤 한 숨도 자지 못했습니다. 오늘은 한국에서 아네스의 후원자님이 오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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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베트남 시골이냐고요?

그곳에 그 아이가 있으니까요 에메랄드 빛 바다와 싱그러운 햇살이 있는 지상낙원 괌, 하와이, 몰디브. 신혼여행하면 꼽히는 대표 장소다. 그러나 도로포장도 없고 빛도 잘 들어오지 않는 가난한 베트남 시골마을을 신혼여행지로 선택한 젊은 커플이 있다. 이유는 단 한 가지. 사랑하는 후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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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등에 진 나무가 무겁지 않니?

"네 등에 진 나무가 무겁지 않니?.." "...무거워요" 입이 바싹바싹 마른 16세 소녀의 입에서 한숨처럼 나오는 대답이었습니다. 처음 아프리카에 와서 두 눈으로 보았던 어린 여자 아이부터 나이 지긋한 여인들의 일상이었습니다. 언뜻 보기에도 꽤 무게가 나갈 것 같은 나무를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