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개발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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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주인을 꿈꾸는 작가와 사람을 더 사랑하는 사진작가

외로운 이주 노동자를 위한 따뜻한 식당을 꿈꾸는 남자 최민석. 그는 집을 떠나온 모든 사람은 여행자라고 생각한다. 그에게는 일터에 나와 몇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도 몇 시간짜리 여행자다. 3년 전, 그를 처음 만났을 때 그의 꿈을 물었다. 그는 이주 노동자를 위해 현지 물가대로 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