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가정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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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작은 소원은 우리 네 식구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밥 한 끼 먹는 거에요.

저는 11살 훈이(가명)와 9살 보리(가명)의 엄마입니다.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가정형편이 좋지 않아 학교도 제대로 다녀볼 수 없었습니다. 간신히 내 이름 석자, 우리 아이들 이름을 쓸 수 있지만, 글을 모른 채 세상을 사는 것이 녹록치 않습니다. 양껏 먹어본 적 없고, 학교도...
너는 희망을 말하는 아이

너는 희망을 말하는 아이

3년 간18번의 수술을 이겨낸 아이, 준이 앞에 더 힘든 시간이 기다립니다. 준이 가정에 필요한 모금액을 훨씬 초과하여 3월16일부로 지정일시모금을 마칩니다. 정기후원금은 준이 가정에 일정금액 우선 지원되며 초과 금액은 다른 위기에 처한 아동들을 위해 사용됩니다. 국내아동 정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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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왜 예지를 몰라봐요?

키아리 기형으로 걷지 못하는 여섯 살 예지. 점점 보이지 않는 엄마. 막노동을 하며 예지의 치료를 위해 끼니를 굶는 아빠. 아이들에게 힘을 주는 1만원 정기후원 예지 가족이 다시 한 번 일어설 수 있도록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눠주세요. 아이들에게 힘을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