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수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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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호] 남태평양 엘니뇨(2016년 7월 1일 기준)

엘니뇨가 몰고 온 가뭄으로 인해 살아가기 힘든 주민들 엘니뇨란 지구에서 가장 뜨거운 곳, 적도 부근 해상에서 불던 바람의 세기가 약해지면서 해수면의 온도가 올라가고 그 결과 세계적으로 이상기후들이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특히, 엘니뇨 현상으로 인해 불규칙적으로 발생하는 가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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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들의 결석사유는 “물”

깨끗한 물이라면, 아이들이 학교에 갈 수 있습니다. 깨끗한 물로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주세요. 식수사업 1만원 정기후원 식수사업 일시후원 얼마나 후원해야 학교에 갈 수 있나요?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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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호] 에콰도르 강진 월드비전 긴급구호 대응

아동심리보호센터(CFS)에 참여하는 에콰도르 지진 피해 아동들과 월드비전 직원 피해상황 2016년 4월 16일 오후 6시 58분 (한국시간 17일 오전 8시 58분) 에콰도르에 규모 7.8의 지진이 강타하였고, 규모 6 이상의 여진이 778회 이상 발생하면서 현재까지 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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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강진, 그 후 1년 첫번째 이야기

'화장실을 다녀온 후에는 꼭 손을 씻어요' _이빌리아 목시마 콜레라의 신음에서 벗어나게 해 줄 깨끗한 생명의 물 "콜레라를 예방하려면 화장실을 다녀온 후에는 꼭 손을 씻어야 해요. 깨끗한 물만 마시고, 쓰레기 근처에 가면 안돼요. 음식은 뜨거운 물에 익혔는지 항상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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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강진, 그 후 1년 두번째 이야기

'아,베,쎄,데 (A,B,C,D)를 배워요' _여섯살, 제스멜리 유아개발센터에서 기초교육을 받는 아이들 "아, 베, 쎄, 데 (A, B, C, D)" 글자를 배우는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린다. 똘망똘망한 눈에 장난끼가 가득 섞인 얼굴을 보니 영락없는 여섯 살. 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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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강진, 그 후 1년 세번째 이야기

'이웃을 도우며 내 마음도 치유됩니다' _ 조니 지진 피해자들을 돕는 장애 프로그램 "사고로 몸의 일부를 잃은 이들에게 가장 큰 어려움은 육체적인 상실보다는 오히려 심리적인 상실입니다." 아이티 주민들을 위한 장애 프로그램 책임자인 조니씨는 말했다. 조니씨는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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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강진, 그 후 1년 네번째 이야기

'희망의 팔찌를 만들어요' _이베나 오리스메 지진의 폐허더미를 팔찌로, 생계지원 프로젝트 "지진으로 모든 것을 잃었을 때 정말 앞이 깜깜했어요.. 하지만 월드비전을 통해 생계지원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겠다는 희망이 생겼어요." 양손 가득 직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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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티 강진, 그 후 1년 다섯번째 이야기

'아이티는 여러분을 잊지 않았습니다' 강도욱 월드비전 국제구호팀, 아이티 파견 직원 아이티 1년, 조금씩 전진하고 있습니다 "으으 으으으, 보보부쥬르르~" 오늘도 한 아이가 저를 보자마자 쏜 살같이 달려 와 제 손을 꼭 잡고 얼굴이 빨개질 때까지 소리를 내려 안간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