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수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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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아동의 1일분 물을 후원하려면 얼마가 필요한가

그동안 수많은 '아프리카의 물'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더러운 물을 마셔서 수많은 아이들이 죽고, 한 번 물 길어오는 데 반나절이 걸린다는 등 말이죠.  수많은 도움의 손길도 보냈습니다. 수많은 NGO들이 '식수 사업' 모금을 했어요. 미디어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아프리카에서 우물 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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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들의 결석사유는 “물”

깨끗한 물이라면, 아이들이 학교에 갈 수 있습니다. 깨끗한 물로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주세요. 식수사업 1만원 정기후원 식수사업 일시후원 얼마나 후원해야 학교에 갈 수 있나요?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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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똥이 다 어디로 갔지?

자연친화적인 것이 가장 좋은 것이라지만 자연과 가장 가까울 때, 좋지 않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화장실 문제 인데요, 한 지역의 위생 문제를 논할 때 절대 빼 놓을 수 없는 야외 배변 문제! 이번 호에서는 화장실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어떻게 위생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알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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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때문에

‘물’ 때문에 고통 받는 곳이라 하면 대부분 아프리카를 떠올린다. 물론 아프리카의 물 문제도 여전히 심각하지만 한국에서 불과 네 시간 남짓이면 닿는 필리핀 역시 물 때문에 괴로운 나라 중 하나이다. 필리핀은 절대적인 강수량이 부족한 아프리카 국가들에 비해 강우량은 풍부하나 계절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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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아이를 지키는 물

물과 사람 사이에 월드비전 식수사업이 있다. 오늘 하루 전 세계 사람들은 얼마만큼의 물을 사용했을까? 그 중에 내가 사용한 물은 얼마나 될까? 2012년 OECD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1인당 물소비량은 하루 275L에 이른다. 18.9L의 생수통 15개 정도의 양이다. 그런데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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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 is … Life

한비야 남수단월드비전 긴급구호 총책임 특별기고 여기는 동아프리카 남수단. 작년 8월, 한국월드비전에서 파견한 구호현장 전문가로 왔다가 지금은 남수단월드비전 긴급구호 총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남수단은 수십 년간 내전 끝에 작년 7월에 수단에서 분리 독립한 신생국가다. 워낙 환경이 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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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픔은 창피하지만 목마름은 살인과 같다’

팔레스타인 제닌 파쿠아 마을 식수 사업 제닌 (Jenin)은 팔레스타인의 북쪽에 있는 지역으로 월드비전 한국은 두 개의 지역개발사업장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제닌 지역은 이스라엘 점령 전에는 물이 풍부하기로 소문난 지역이었습니다. 제닌지역의 한 마을은 파쿠아 (Faqqua)라고 불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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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나은 식수사업을 꿈꾸며…

국제개발팀원 이야기 요즘 모 방송국에서 '단비' 프로젝트를 하며, 후원자 분들의 식수지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우리 몸의 70%를 차지하는 물, 물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 WTA에 따르면 물부족으로 세계 곳곳에서 해마다 180만명이 설사병 등으로 목숨을 잃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