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천사챔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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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 엄마들의 따뜻한 마음, 우간다의 희망이 되다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얼굴은 어떤 말로도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답게 빛났다. 열 달의 간절한 기다림 끝에 무사히 만난 아이는 세상의 그 무엇보다 소중하다.  그러나 아프리카의 많은 나라가 그렇듯이 우간다에서도 대다수  산모가 임신이나 출산 중에 목숨을 잃기도 하고, 5살이 채 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