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마음으로 그린 그림

Abul 반가워~ 나는 수정이 누나야. 만나게 되서 너무너무 반갑고 설레인다. 나는 한국에서 살고있어. 1월 15일에 결혼했구 지금은 임신중이야.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있지. 그래서인지 Abul한테 더 마음이 가는 것 같아. Abul에게 내가 큰 도움이 되진 못해도 언제나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응원할게! 오늘 Abul사진 받았어. Abul 너무너무 잘생겼다~ 앞으로도 우리 좋은 관계 유지하자. 우리 Abul 앞으로 어떻게 성장할지 무척 기대된다. 또 편지할게. 사랑해 Abul. 2011.3.25

Abul에게 내가 큰 도움이 되진 못해도 언제나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응원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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