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구호] 2019 남아시아 홍수 긴급구호 현황 (2019년 7월 23일 기준)

아시아 태평양 지역 일부 국가들에 내린 폭우와 함께 발생한 홍수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대피하였습니다. 월드비전은 금번 홍수로 인한 인도주의적 재난상황에 대처하여, 인도와 방글라데시, 네팔 각국 현장에서 아동 중심의 구호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월드비전 대응 현황

국가 방글라데시 인도 네팔
재난 등급(Category)분류 카테고리Ⅱ
(’19.07.23 기준)
카테고리Ⅱ
(’19.07.20 기준)
카테고리Ⅰ
(’19.07.23 기준)
한국 월드비전 사업장 피해 현황 해당 없음 해당 없음 Morang 지역사업장
등록아동(RC) 수 : 2,081
피해 가구 : 14개
대피 규모 : 70명
월드비전
구호활동 지역
핵심 피해지역 7곳 중 3곳
• Bandarban 시
• Gaibandha 시
• Jamalpur 시
2만 가구 지원 목표Morigaon
Darbhanga
Guwahati
Himalaya
월드비전 지역개발 사업장 (AP) 중심 대응
Morang, Sunsari, Udaypur, Saptari, Sarlahi, Sindhuli

FY 20 이후 사업장
Mahotari, Rautahat

지원사업 • 식량/현금
• 식수위생(WASH)
• 보호(Protection)
• 생계(Livelihood)
• 식량/현금
• 대피소
• 식수위생(WASH)
• 아동 보호
• 식량
• 식수위생(WASH)
• 보건/영양
• 생계(Livelihood)
• 비식량물자(NFI)
(지역별 수요에 따른 차별적 적용)
월드비전 대응 현황(’19.07.23 기준) • 초기 대응 목표: 3개월 간 2만 가구 지원
• 현금지원 사업 및 위생키트 배부를 위한 착수 자금(Start fund)으로 152,125달러를 지원• 현재 3개 지역에 후원 및 정부 보조금 사업 진행 중; 7월 초부터 내외부적으로 구호품 사전배치 착수
• Cox’s Bazar의 피해 상황을 지켜보고 있으며, 재난위험 경감 노력 중
• 대응 목표: 3개월 지원긴급구호물품 확보에 긴급 자금 투입• West Bengal 히말라야 지역개발사업장 1,630가구에 쌀과 방수포 지급 완료
• Assam 주의 Guwahati 도심지 지역개발사업장 126가구에 건조 식량과 비누, 방수포를 지급
• 재난대응 클러스터 참여
• 대응 목표: 3~6개월
초기 3개월 간 비식량물자, 식수위생 및 영양 지원을 중심으로 현금지원사업 추가 검토 중
• Mahotari와 Rautahat 지역을 중심으로, 구호사업의 공인을 위해 중앙/지방 정부와 협업 중
• 사전 구비하고 있던 비식량물자 키트 1,500세트를 지급 중(방수포, 담요, 모기장, 밧줄, 태양광 손전등 등)
• 재난대응 클러스터 참여
모금 수요 1백만 달러 1백만 달러 1백만 달러

 

월드비전 긴급구호 활동 경험 38년 월드비전은 피해가 가장 심각한 지역을 먼저 찾아가며,  재난상황에 가장 취약한 아동과 가족을 우선순위에 두고 긴급구호활동을 실시합니다.

긴급구호 정기후원

 

* 긴급구호 정기후원금은 전 세계 각지의 시급한 재난 지역의 대응 사업에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