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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마을] 방글라데시 썬더번

아동과 임산부의 사망율이 높아 구호사업으로 시작했던 썬더번. 썬더번 마을에서 보내온 변화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세요.   방글라데시 썬더번 사업장  사업 기간 1998~2016년 사업지구 인구수 203,581명 사업대상 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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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마을] 베트남 호아방

주민 대부분이 소수 민족이고 40%이상이 빈곤가정으로 분류될 만큼 가난했던 호아방. 호아방 마을에서 보내온 변화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세요!   베트남 호아방 사업장 사업 기간 1998~2016년 사업지구 인구수 151,541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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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립마을] 스리랑카 썸머아일랜드

오랜 가뭄으로 빈곤한 가정이 많고, 병원이 단 한곳 밖에 없어 보건에 취약하던 썸머아일랜드. 썸머아일랜드 마을은 이제 스스로 아동을 돌볼 수 있는 마을로 변화했습니다.   스리랑카 썸머아일랜드 변화의 이야기 1. 교육자립 "학교가 건축되고 부모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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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특급학교 아이들이 당장 노동을 그만둘 순 없어요

미소가 예쁘지 않은 아이들이 있을까 싶지만 개인적으로 저는 방글라데시 아이들의 미소가 특별히 예쁘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예쁘게 웃는 아이들이 사는 방글라데시. 이름은 익숙하지만 방글라데시에 대해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방글라데시는 세계에서 가장 인구밀도가 높은 나라입니다. 방글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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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아동의 1일분 물을 후원하려면 얼마가 필요한가

그동안 수많은 '아프리카의 물'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더러운 물을 마셔서 수많은 아이들이 죽고, 한 번 물 길어오는 데 반나절이 걸린다는 등 말이죠.  수많은 도움의 손길도 보냈습니다. 수많은 NGO들이 '식수 사업' 모금을 했어요. 미디어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아프리카에서 우물 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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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작은 친구를 만나러 가요

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만날 수 없어 편지로만 마음을 주고받았던 예쁜 딸을 품에 안게 된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지난 2014년, 월드비전 후원자 조대득 씨에게 설레는 꿈이 현실로 찾아왔습니다. 조대득 후원자와 스리랑카 후원 아동 수무두(Sumudu)의 가슴 벅찬 이야기가 지금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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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다 핀 꽃봉오리들을 향해 나아갑니다” 이광기 홍보대사 인터뷰

여름의 시작을 알리는 단비가 내리던 5월의 어느 날. 여의도 월드비전 1층에 자리한 조그만 사무실에 떠들썩한 웃음과 눈물이 가득하다. 그곳에서 마주한 낯익은 얼굴. 월드비전과 7년여의 세월을 함께해온 이광기 홍보대사이다. 후원자님들께 생생한 나눔 이야기를 전하려 일산에서부터 직접 운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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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 다른 하루

아프리카 케냐의 남쪽 끝자락에 위치한 마을 Marafa. 이곳에 12살 소녀 하루시(Harusi)의 작은 보금자리가 있습니다. 엄마와 아빠 그리고 8명의 동생들까지, 11명에 달하는 대식구가 살고 있죠.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 사이로 햇님이 빼꼼 인사할 때면 새벽을 알리는 하루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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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애가 못하는 게 없어!”

"여자애가 못하는 게 없어!", "어디 선머슴 같이 하고 다녀?" 요새는 우리 사회에서 듣기 힘든 말이 되었지만, 십 수 년 전만 해도 어른들은 왈가닥 여자아이들에게 이렇게 꾸지람을 하시곤 했습니다. 여자아이라서 얌전해야 하고, 여자아이니까 수줍어야 하고, 여자아이이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