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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달을 밟아라! 열정과 나눔을 위해!

나미비아의 Walvis bay에서 만난 꼬마들과 함께. 안녕하세요. 월드비전 후원자 김성화와 정민규입니다. 저희는 학생 식당에 올라버린 200원의 밥값이 다가올 취업만큼이나 걱정되는 평범한 대학 동기에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면 둘 다 여행을 사무치게 좋아한다는 정도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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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an African friend

나에게는 아프리카 친구가 있습니다 My African friend, Timothy is suffering from the unbearable poverty. But he dreams the impossible dream now. 저의 아프리카 친구, 티모시는 참기 힘든 가난에 고통...
가끔 마음을, 진심을 전하고 싶을 때에는 머리보다 몸이 먼저 움직여 질 때가 있다. 가슴까지 얼어붙을 날씨에도, 후원하는 아동과의 거리가 아무리 멀지라도 말이다. 부디 염경환 씨의 진심이 인도에 사는 5살 어린이 니드히에게도 전해지기를.

반가운얼굴, 고마운 마음 개그맨 염경환 월드비전방문한 날

흰 눈이 소복소복 쌓여 세상을 덮은 아침, 기온까지 영하로 뚝 떨어져 길거리에도 인적이 드물었던 지난 주, 월드비전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다. 작년 12월에 열렸던 '패밀리데이'에서 월드비전의 패밀리로서 콘서트 진행을 자원하기도 했던 개그맨 염경환 씨가 바로 그 주인공. 강추위를 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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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감동! 월드비전 패밀리데이

완전한 감동이 있는 후원감사의 밤, 2009’ 패밀리데이! 하늘을 날아 후원자님을 만난 베트남 후원아동, 뚜잇 태어나서 처음으로 하늘을 날아 후원자님을 만나러 온 뚜잇의 이름 뜻은 눈(snow)이다. 하지만 베트남에 사는 뚜잇은 한 번도 눈을 본 적이 없다. 그런데 뚜잇이 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