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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거리

“아무도 없는 거리.” 전세계 남치아동 연간 120만 명, 이들의 평균 나이 14살. 돌보는 사람 없는 시간, 은밀히 아이들이 사라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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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에게 희망을 SEASON3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었던 ‘모든 여자 아이들의 이야기' 생리중인 여자아이들의 말할 수 없는 권리, 더 이상 여자이기 때문에 차별 받지 않도록 우리와 함께해주세요. 2017. 5. 22 ~ 12. 31 * 월드비전이 말하는 꽃은 소중한 존재로서의 아이들과 그 꿈을 상징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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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준이네가 무너져도 무너지지 않도록

백혈병으로 골수 이식이 시급한 해준이는 4년의 항암치료를 참아내고 있습니다. 전이되는 암으로 시력마저 잃어가는 해준이에게 희망을 보내주세요. https://vimeo.com/217934071/83f4e94f69  해준이네 직접기부는 목표후원금을 초과해 5/22부터 모금을 중단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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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준이네가 무너져도 무너지지 않도록

백혈병으로 골수 이식이 시급한 해준이는 4년의 항암치료를 참아내고 있습니다. 전이되는 암으로 시력마저 잃어가는 해준이에게 희망을 보내주세요. https://vimeo.com/217934071/83f4e94f69 일시후원금은 해준이 골수이식 수술과 밀린 병원비, 긴급채무 상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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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의 꿈

배고프고 고달픈 하루가 반복되지만 꿈을 포기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은 꿈이지만 언젠가 현실이 되기를 바라요." 해외아동 정기후원 * 해외아동 정기후원을 하시면 영양, 보건, 식수, 교육 상태의 개선을 위한 지역개발사업을 통해 가정과 마을의 변화 속에서 아동이 건강하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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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작은 소원은 우리 네 식구 한자리에 모여 따뜻한 밥 한 끼 먹는 거에요.

저는 11살 훈이(가명)와 9살 보리(가명)의 엄마입니다. 힘든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가정형편이 좋지 않아 학교도 제대로 다녀볼 수 없었습니다. 간신히 내 이름 석자, 우리 아이들 이름을 쓸 수 있지만, 글을 모른 채 세상을 사는 것이 녹록치 않습니다. 양껏 먹어본 적 없고, 학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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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업 사랑 한 끼

거대한 비극을 혼자 이겨낼 수 없는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나의 한 끼를 포기합니다. https://vimeo.com/1083070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