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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간, 다른 하루

아프리카 케냐의 남쪽 끝자락에 위치한 마을 Marafa. 이곳에 12살 소녀 하루시(Harusi)의 작은 보금자리가 있습니다. 엄마와 아빠 그리고 8명의 동생들까지, 11명에 달하는 대식구가 살고 있죠. 구름 한 점 없는 맑은 하늘 사이로 햇님이 빼꼼 인사할 때면 새벽을 알리는 하루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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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들의 결석사유는 “물”

깨끗한 물이라면, 아이들이 학교에 갈 수 있습니다. 깨끗한 물로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주세요. 식수사업 1만원 정기후원 식수사업 일시후원 얼마나 후원해야 학교에 갈 수 있나요?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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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많던 똥이 다 어디로 갔지?

자연친화적인 것이 가장 좋은 것이라지만 자연과 가장 가까울 때, 좋지 않은 것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화장실 문제 인데요, 한 지역의 위생 문제를 논할 때 절대 빼 놓을 수 없는 야외 배변 문제! 이번 호에서는 화장실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어떻게 위생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알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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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때문에

‘물’ 때문에 고통 받는 곳이라 하면 대부분 아프리카를 떠올린다. 물론 아프리카의 물 문제도 여전히 심각하지만 한국에서 불과 네 시간 남짓이면 닿는 필리핀 역시 물 때문에 괴로운 나라 중 하나이다. 필리핀은 절대적인 강수량이 부족한 아프리카 국가들에 비해 강우량은 풍부하나 계절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