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기 홍보대사

img_worldvision_ambassador_12_title

“누군가 나의 손을 잡고 있음을 느낍니다. 우리의 도움을 받는 아이들이 오히려 내 손을 잡아줬기에 함께 하는 감동과 기쁨을 알게 되었고, 나눔의 소중함을 알았습니다.”

이광기 홍보대사는 2009년 정애리 친선대사와의 인연으로 가족과 함께 월드비전 해외아동결연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2010년 아이티 돕기 자선경매를 통해 1억여 원의 후원금을 조성하였으며, 파키스탄 홍수피해복구 등에 앞장서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왔습니다. 2010년 9월 월드비전의 홍보대사로 위촉되어 지구촌 굶주림과 재해로 인해 고통 받는 아이들을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꿈이 있는 한 희망은 있다.(PC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