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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에서 마주친 아이들

멈칫거리는 동생의 손을 잡고 오늘도 은하는 편의점 문을 엽니다. 어떤 아이들에게는 더욱 추운 겨울. 우리 아이들이 밥상에서만큼은 차별을 겪지 않도록 따뜻한 한끼를 후원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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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같이 살고싶어요.

9살 소영이의 단 하나의 소원, 아파서 멀리 떠난 엄마, 배변장애를 앓고 있는 동생, 당뇨와 고혈압으로 누워계신 할머니. 다함께 살 수만 있다면 9살 소영이는 더 바랄게 없습니다. 설거지와 빨래, 배변장애를 갖고있는 동생을 씻기고 돌보는 일, 할머니의 식사와 약 챙기기. 엄마와 떨어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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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업 사랑 한 끼

620만 명의 식량을 위협한 대 가뭄과 기근위에 덮친 콜레라. 100km를 걷고도 식량을 구하지 못한 엄마. 이대로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까요? 영양실조 아동 27만 명, 550만 명 식량지원 시급. 아이들 턱 끝까지 몰아친 죽음.마지막 순간까지 배고픔과 싸우는 아이들. 곡물값 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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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우리 아프지 말고 행복하자

고관절 괴사와 신경섬유통으로 거동이 어려운 어머니. 선천성 심장병(심장판막증)으로 3년에 한 번씩 수술이 필요한 열두 살 은영이. 살 집조차 없어 모자원에서 머물면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모녀 이야기.   딸을 돌보고 싶은 아픈 엄마 “아프니까 잘 챙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