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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꾸는 꿈 – 월드비전 꿈꾸는아이들

‘꿈’ 그 이름만으로도 설레지만 막연하기도 하다. 대통령이 되는 것, 세계평화를 꿈꾸는 것 혹은 돈을 열심히 모아 내 집을 마련하는 것까지 모두 다 ‘꿈’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처럼 모두에게 ‘꿈’은 다른 의미다. 하지만 ‘꿈’은 결코 혼자 간절히 바라면 이뤄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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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 농촌 마을에 스마트폰과 가스버너가 있다면?

여러분이 생각하는 아프리카의 농촌 마을은 어떤 모습인가요? 현대 과학기술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꼭 그렇지마는 않습니다. 어떤 기술들이 아프리카에서 활용되고 있는지 함께 르완다로 가보실까요? 르완다에서 오랜 시간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발렌타인’이라는 여성을 만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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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오취리, 고향 가나 ‘572스쿨’에 가다

“어릴 때, 학비를 못 내면 선생님께서 집으로 돌려보내셨어요. 학비가 없어 공부를 포기할 뻔했던 순간들도 있었죠. 어린 저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주신 분들이 없었으면 지금의 저도 없을 거예요. 이제는 그 손길에 보답하고 싶어요.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튼튼한 학교를 짓는다면, 우리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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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한 날, 친구가 필요한 날

'심심한 날- 친구가 필요한 날- 나는 나는 친구를 만들죠'(흥얼흥얼) 기억 저편에 고이 접어둔 추억의 놀이들을 떠올려 볼까요. 딩동댕동 쉬는 시간 종이 치면 교실 뒷바닥에 모여 앉아 즐기던 공기놀이. 해가 지도록 운동장 흙먼지를 날리며 폴짝 이던 고무줄놀이. 행여나 금을 밟을까 긴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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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넘어 우리를 향한 움직임

안녕하세요?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는 건물도 없고, 교실도 없고, 인원 제한도 없는 모두가 학생이자 선생님이 될 수 있는, 세상에서 가장 큰 학교입니다. 월드비전 세계시민학교에서는 “나를 넘어 우리를 향한 움직임”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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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S ARE KIDS

잠깐을 놀더라도 최선을 다하는, 지금 이 '순간'을 사는 아이들의 치열한 삶의 현장! 아프리카의 시골 마을이든, 어느 유럽 국가의 근사한 교외든 아이들은 아이들! 그 곳이 어느곳이라도 아이들은 참 게임을 좋아하죠. 줄넘기, 숨바꼭질, 구슬치기 등, 올림픽 종목엔 없는 놀이들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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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반가운 편지가 도착했어요!

지친 몸을 이끌고 터벅터벅 퇴근하는 길. 누군가에겐 밤새 시험공부를 하고 돌아가는 길. 저 멀리 우편함에 하얀 무언가가 보입니다. 발걸음을 재촉해 도착한 그곳에 세상에서 가장 반가운 편지가 도착해있어요! 이 편지만의 특별한 무언가를 눈치채셨나요? 반짝반짝 하얀 편지봉투 위에 가나, 우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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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의, 아동에 의한, 아동을 위한 세상을 꿈꾸며!

“ 깜언(감사합니다)” 어느새 익숙해진 베트남 인사말. 아이들의 웃음소리와 함께 아직도 귓가에 맴도는듯합니다. 지난 8월 2일, 베트남 웅고꾸엔(Ngô Quyền)에서 특별한 만남이 있었어요. ‘국제 청소년의 날(8/12)’을 맞이해 아동권리 국내대표 아동들이 응고꾸엔 지역의 Y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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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CM 자란 아이의 희망, 1KG 더한 엄마의 사랑

'이렇게 예쁜 천사가 세상에 또 있을까?' 미소 하나만으로도 행복을 주는 우리 아이들. 하지만 때론 엄마, 아빠를 눈물짓게 해요. 물을 싫어하는 아이 목욕시킬 때. 주사 무서워하는 아이 예방 접종하는 날. 밥상에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 맘마 먹일 때. “그리고 아이의 신체발달을 측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