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g_hope_title_120311

일본 대지진, 그리고 1 년. 세번째 이야기

'되찾은 바다의 꿈' - 생계회복지원사업 - 한 눈에 바다가 들어왔다. 태평양을 끼고 있는 작은 항구도시 케센누마. 7만 여명의 주민들은 바다와 함께 하루를 시작하고 끝마친다. 대지진과 쓰나미 이후 많은 이들이 바다를 등지고 고향을 떠났다. 하지만 요네쿠라(47)씨에게 바다는 지금...
img_hope_title_120312

일본 대지진, 그리고 1 년. 네번째 이야기

'다시 웃음 띤 얼굴로' - 아동보호 및 개발 사업 - 아이들에게 보내는 편지. 맛있니? 즐거운 거야? 기분은 좀 어때? 이렇게 창문 너머 멀리서 밖에 너희를 볼 수 없어서 서운하지만 너희가 겪은 엄청난 일들을 생각해 보면 내가 보고 싶은 마음, 내가 듣고 싶은 이야기들은 저만치...
img_story_angel_thumb(800x500)_20130822

한달 뒤 나에게

같이 그림을 그리고 게임하는 동안 내 손을 한번도 놓지 않던 아이의 모습. 몸이 아파 잘 웃지 않던 아이가 가지말라고 잡아 끄는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아.   지구촌 아이 친구되기 나의 후원아동에게 편지 쓰기...
img_hope_title_120309

일본 대지진, 그리고 1 년. 두번째 이야기

'저는 나오미 카토 입니다' - 일본 월드비전 국제구호팀. 일본 대지진 구호팀장 - 그녀는 신기하기까지 했다. 소위 '센' 지역에서 '센' 일을 하는 사람이 이렇게도 '선'하고 '조용'할 수 있다니. 우리는 덩달아 소근거리며 인터뷰를 시작했고 그녀는 씽긋, 소리 없이 웃고는 조근...
img_hope_title_120308

일본 대지진, 그리고 1 년. 첫번째 이야기

'이곳은 살아 숨쉬고 있다' - 한국 월드비전 국제구호팀 전지환 - 3월 11일은 일본 대지진이 일어난 지 1주년이 되는 날이다. 일년이 지났고, 그 대단하다던 일본인데 대지진의 현장은 처참하다. 일본정부의 주도하에 여러 구호단체가 발벗고 나섰으며 특유의 민족성으로 현장이 정리되고 ...
img_dreamer_title_120130

[후.스.소] 가수 2PM 준호

Episode 08. 나는 행복합니다 가수 2PM '준호' 후원자인 스타를 소개합니다! 밤하늘에 총총히 떠있는 별들을 본 적이 있나요? 어둠을 밝히는 존재가 되기까지 그들만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 별. 월드비전에는 지구촌 아이들과 함께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스타들...
img_hope_title_120306

10년이 지나도 너를 사랑해

해외사업장직원의 이야기 14 - 모리움에겐 두 명의 엄마가 있어요 - 2002년 7월 18일,인연이 시작된 두 사람이 있습니다. 항상 서로를 생각하고 편지와 사진을 주고받았지만, 한 번도 직접 만나진 못했습니다. 한국의 강기순 후원자님은 방글라데시의 모리움을 막내딸로 여기고, 한...
img_hope_title_120220

희망, 인도의 학교로 태어나다

"너도 나 처럼 공부하러 갈 학교가 있으면 좋겠어.", "네게도 우리반 아이들처럼 쓸 수 있는 책걸상이 있다면 좋겠다." 2011년 한 해, 동서울지역 (도봉,노원,강북,성북,동대문,중랑,성동,광진구) 초,중,고등학생들과 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인도에서 '희망의 학교'가 되었...
img_story_angel_thumb(800x500)_20130822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너희 형제 모두를 사랑하고 늘 생각해. 누나가 우리 마도우를 위해서 매일 기도할게. 아프지마~ 사랑해.   지구촌 아이 친구되기 나의 후원아동에게 편지 쓰기...
img_hope_title_120210

선생님, 세계시민학교에 가다!

제 2회 세계시민교육 교원연수 기다리고 기다리던 겨울방학. 이불 속 단잠이 절실할 것 같은 시점인 1월 18일. 전국 초․중․고등학교 36명의 선생님들이 여의도에 위치한 월드비전 본부로 이른 아침 발걸음을 옮깁니다. 바로 세계시민교육 교원연수에 참석하기 위해서입니다. 방학 동안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