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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비전 &#187; N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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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동후원, 긴급구호, 북한사업</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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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저는 월드비전 후원자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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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Jan 2017 01:07: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월드비전]]></dc:creator>
				<category><![CDATA[꿈꾸는 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2016년 12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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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물론, 월드비전 직원이기도 하지요. 후원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제 이야기 한 번 들어보세요!  여러 매체를 통해 접해왔던 지구촌 아이들의 빈곤. 후원 해야지, 언젠가는 꼭 해야지 라고 생각했지만 시작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2010년 3월, 첫 직장 생활을 시작하며 만났던 7살 볼리비아 아이 닐다는 올해 13살이 되었습니다. 닐다를 만난지 6년. 저에게도, 그리고 닐다에게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처음 후원을 시작하던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6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ff6600;"><b>물론</b><b>, </b><b>월드비전 직원이기도 하지요</b><b>.<br />
</b><b>후원에 대해 궁금하시다면</b><b>, </b><b>제 이야기 한 번 들어보세요</b><b>! </b></span></h6>
<p>여러 매체를 통해 접해왔던 지구촌 아이들의 빈곤. 후원 해야지, 언젠가는 꼭 해야지 라고 생각했지만 시작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2010년 3월, 첫 직장 생활을 시작하며 만났던 7살 볼리비아 아이 닐다는 올해 13살이 되었습니다.</p>
<div id="attachment_1959"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959 size-full" src="http://magazine.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6/11/201612_img_sponsor_01.jpg" alt="" width="800" height="500" /><p class="wp-caption-text">2010년 3월, 해외아동후원을 시작하며 받았던 후원아동 소개 카드</p></div>
<h6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ff6600;"><strong>닐다를 만난지 6년.<br />
저에게도, 그리고 닐다에게도<br />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strong></span></h6>
<p>처음 후원을 시작하던 2010년, 우리 나이로 8살임에도 글을 쓸 줄 몰랐던 닐다. 제가 보낸 첫 편지의 답장은 닐다의 언니가 대신 써 주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듬해 부터는 이렇게 예쁜 글씨로 직접 편지를 보내 옵니다.</p>
<p>직접 편지지를 고르고 손글씨로 이런 저런 근황을 전하며 편지를 부치기도 하지만, 바쁜 일상 가운데 아이에게 신경을 쓰지 못해 조금은 미안해질 때, 홈페이지에 들어가 휘리릭 쓰고 한동안 잊고 지내다 보면 아이의 최근 사진과 편지가 홈페이지 상에 업데이트 되어 있곤 합니다.</p>
<div id="attachment_1958"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958 size-full" src="http://magazine.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6/11/201612_img_sponsor_02.jpg" alt="" width="800" height="500" /><p class="wp-caption-text">또박또박 예쁜 글씨로 보내온 닐다의 편지</p></div>
<div id="attachment_1957"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957 size-full" src="http://magazine.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6/11/201612_img_sponsor_03.jpg" alt="" width="800" height="500" /><p class="wp-caption-text">6년 동안, 닐다는 참 많이도 컸습니다.</p></div>
<h6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color: #ff6600;"><b>‘올해도 한 뼘 더 자랐구나</b><b>!’  </b></span></h6>
<p>키가 훌쩍 커버린 사진 속 닐다의 모습처럼 한 해 한 해가 다른 닐다의 그림 실력! 한데 모아놓고 펼쳐보니 이제야 실감이 납니다. 그리고 자세히 보다 보면 얼마나 정성을 들였는지, 연필로 스케치 했다가 지운 자국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분명 처음 받아 보았던 그 당시에도 감동이었을텐데 어느새 다 잊고 마치 처음 발견한냥 그림을 보고 또 봅니다.</p>
<div id="attachment_1956"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956 size-full" src="http://magazine.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6/11/201612_img_sponsor_04.jpg" alt="" width="800" height="500" /><p class="wp-caption-text">연1회 발송되는 연례발달보고서와 편지 뒷면에 늘 그림을 그려 보내주는 닐다.</p></div>
<p>닐다가 그린 햇님의 눈코입이 생겼다 없어지는 동안, 닐다 만큼이나 저에게도 많은 변화가 생겼습니다.</p>
<p>후원을 시작한지 1년 6개월이 지나고, 저는 월드비전에 입사했습니다.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었지만 이렇게 구체적이고도 직접적으로 국제구호개발기구에서 일하게 될 줄은 상상하지 못했고 전공 또한 사회 복지나 국제 개발과는 전혀 상관이 없는 스페인어, 정확히 말하자면 스페인 문학이었기 때문에 진로를 고민할 때 NGO를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p>
<p>2010년 3월 첫 직장을 다니며 시작한 후원은 저의 진로마저 바꿔버린 셈입니다.</p>
<div id="attachment_1955"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955 size-full" src="http://magazine.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6/11/201612_img_sponsor_05.jpg" alt="" width="800" height="260" /><p class="wp-caption-text">두 번 바뀐 명함과 신분증, 그리고 닐다(우)와 두번 째 후원 아동 레게세(좌)</p></div>
<p>입사 초기, 내게 감동을 주었던 곳에서 일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감사했는지 한 개인이나 조직만을 위해 일하지 않고 내가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 일할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이제 입사한지 5년차. 직장 생활 가운데 평온한 시간만이 있었던 건 아니었지만 돌아보면 함께함이 기쁨인 더 많은 동료들과 출장 중에 만났던 꼬마들, 또 변화의 증거들로 참 감사한 마음입니다.</p>
<p>재작년, 볼리비아 출장 때 혹시나 하고 기대했었지만 사업장 간의 거리가 멀어 만나볼 수 없었던 닐다.</p>
<p>그렇지만 볼리비아에서 만났던 그 귀여운 아이들처럼, 후원을 통해 내일을 꿈꿀 수 있게 된 그 아이들처럼 닐다도 내일을 생각하며 웃음 짓는 그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겠지요? 내 꼬마 친구 닐다, 언젠가는 꼭 만나볼 수 있길 바래봅니다.</p>
<p><img class="wp-image-1954 size-full aligncenter" src="http://magazine.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6/11/201612_img_sponsor_06.jpg" alt="" width="800" height="500" /></p>
<p>혹시 월드비전의 후원 아동과 서신으로, 사진으로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후원자님과 후원 아동 사이의 따뜻하고 특별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혹은 후원자와 후원 아동의 스토리가 궁금하신가요? 든든한 후원자님과 씩씩한 후원아동의 이야기를 보러 오세요. 저마다의 특별한 만남이 이 겨울을 더욱 따뜻하게 만들어 줄 테니까요.</p>
<p style="text-align: right;">글, 사진 디지털마케팅팀 신호정</p>
<div class="korea-sns"><div class="korea-sns-post korea-sns-pos-left"><div class="korea-sns-button korea-sns-kakaotalk" id="kakao-link-btn-10413-2"  OnClick="javascript:;"  style="background-image:url('https://m.worldvision.or.kr/story/wp-content/plugins/korea-sns-pro/icons/kakaotalk.png');"></div><div class="korea-sns-button korea-sns-facebook" OnClick="SendSNS('facebook', '저는 월드비전 후원자입니다. - 월드비전', 'https://m.worldvision.or.kr/story/?p=10413', '');"  style="background-image:url('https://m.worldvision.or.kr/story/wp-content/plugins/korea-sns-pro/icons/facebook.png');"></div><div class="korea-sns-button korea-sns-kakaostory" id="kakao-story-btn-10413-2"  OnClick="ShareKakaostory('77e0d16f07be3d51d479eb549be9581a', 'https://m.worldvision.or.kr/story/?p=10413', '저는 월드비전 후원자입니다.',0)"  style="background-image:url('https://m.worldvision.or.kr/story/wp-content/plugins/korea-sns-pro/icons/kakaostory.png');"></div><div class="korea-sns-button korea-sns-naverband" OnClick="SendSNS('naverband-pc', '저는 월드비전 후원자입니다. - 월드비전', 'https://m.worldvision.or.kr/story/?p=10413', '');"  style="background-image:url('https://m.worldvision.or.kr/story/wp-content/plugins/korea-sns-pro/icons/naverband.png');"></div><div class="korea-sns-button korea-sns-naverblog" OnClick="SendSNS('naverblog', '저는 월드비전 후원자입니다. - 월드비전', 'https://m.worldvision.or.kr/story/?p=10413', '');"  style="background-image:url('https://m.worldvision.or.kr/story/wp-content/plugins/korea-sns-pro/icons/naverblog.png');"></div><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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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비전 &#8216;그것이 알고싶다&#8217; 인력채용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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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May 2016 05:20: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월드비전]]></dc:creator>
				<category><![CDATA[꿈꾸는 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2016년 3월]]></category>
		<category><![CDATA[NG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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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면의 가치를 쫓는 수많은 청년들의 마음만큼이나 뜨거운 NGO 채용시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무한 채용정보에 울상 짓는 이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월드비전 채용의 AtoZ, 함께 알아보실까요? 1. 인사채용 담당자 인터뷰 Q.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 인력실에서 채용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임윤선 과장입니다. Q. 월드비전 채용 절차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A. 채용 절차는 1. 채용공고 후 서류 접수 2.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cript id="mce_0" src="http://magazine.worldvision.or.kr/wp-includes/js/tinymce/plugins/wpembed/../../../wp-embed.js" type="text/javascript"></script></p>
<h6>내면의 가치를 쫓는 수많은 청년들의 마음만큼이나 뜨거운 NGO 채용시장,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무한 채용정보에 울상 짓는 이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월드비전 채용의 AtoZ, 함께 알아보실까요?</h6>
<p><img class="alignnone wp-image-508 size-full" src="http://magazine.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6/02/img_recruit_top_1920.jpg" alt="" width="1920" height="800" data-id="503" /></p>
<h6><strong>1. 인사채용 담당자 인터뷰</strong></h6>
<p><img class="aligncenter wp-image-112 size-full" src="http://magazine.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6/02/img_recruit_02.jpg" alt="" width="800" height="500" /></p>
<p><strong>Q.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strong><br />
A. 안녕하세요.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 인력실에서 채용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임윤선 과장입니다.</p>
<p><b>Q. 월드비전 채용 절차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b><b></b><br />
A. 채용 절차는 1. 채용공고 후 서류 접수 2. 온라인 인∙적성검사, 3. 필기전형 4. 면접전형(국문/영문/직군에 따라 프레젠테이션 포함) 5. 채용으로 진행됩니다.</p>
<div class="cb-divider clearfix"><span class="cb-title">서류전형</span></div>
<p><strong>Q. 서류전형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무엇인가요?</strong><br />
A. 제출된 지원서를 해당 부서에서 면밀히 검토하고, 지원서에 기재된 내용을 바탕으로 직무 적합성을 우선적으로 고려합니다.</p>
<p><strong>Q. 채용지원자와 합격자의 비율은 얼마나 되나요?</strong><br />
A. 채용인원 1명 선발 시 서류전형 합격자는 8명 내외로 선정되며, 이후 인∙적성 검사를 통해 4명의 대상자를 선정하여 필기 및 면접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합니다.</p>
<p><strong>Q. 채용시 ‘외국어(영어) 능력’을 기본적으로 고려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strong><br />
A. 한국 월드비전은 전 세계 100여개 국가, 약 4만 4천명의 국제 월드비전 직원들과 함께 일하기 때문에 업무 진행 간 영어를 필요로 하는 빈도수가 높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외국어 능력이 직원들에게 기본적으로 요구되고, 채용 후에도 순환보직으로 업무를 수행하기 때문에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 외국어가 활용됩니다.</p>
<p><img class="wp-image-108 size-full aligncenter" src="http://magazine.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6/02/img_recruit_02_3.jpg" alt="" width="800" height="500" /></p>
<div class="cb-divider clearfix"><span class="cb-title">면접전형</span></div>
<p><b>Q. 면접 시, 어떤 복장이 유리할까요? </b><b></b><br />
A. 면접자와 면접관 상호간의 예의를 지키기 위해 단정한 옷차림(정장)을 추천합니다. 하지만 단정하면서도 자신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복장을 착용했을 때에는 면접관에게 조금 더 호감을 이끌어 낼 수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검은색 재킷과 흰색 셔츠/블라우스도 좋지만 깔끔하면서 자신을 보여줄 수 있는 복장도 추천하고 싶습니다.</p>
<p><strong>Q. 면접에서 어떤 부분을 중점적으로 보나요?</strong><br />
A. 지원한 직무와 관련된 직무적합성, 면접관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능력, 문제해결 능력 등을 확인합니다.</p>
<p><strong>Q. 면접이 다대다 면접으로 진행되는데 면접자 모두에게 충분히 자신을 설명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나요?</strong><br />
A. 일반적인 면접 시간은 질의응답 30분, 영어면접 10분 외에 해당직군에서 요청받은 주제에 대한 프리젠테이션 7분(개별)이 주어집니다. 면접자는 ‘가나다’ 순으로 착석하며, 질문 또한 순차적으로 주어집니다. 주어진 시간 내에 면접자 모두에게 질의응답의 기회가 고루 배분될 수 있도록 있도록 시간을 배려하고 있습니다.</p>
<p><strong>Q. 합격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입사 후에도 지속적인 교육이 있나요?</strong><br />
A. 면접에 합격하게 되면 월드비전의 기본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신규직원 OT’가 1주일 동안 진행되고, 일정기간의 수습과정을 진행하여 실무 업무진행에 어려움을 줄이도록 돕습니다. 이 외에 직군별(마케팅,사업,경영지원), 직급별(간사,대리,과장,차장,팀장)로 정규 교육이 진행됩니다.</p>
<div class="cb-divider clearfix"><span class="cb-title">기타질문</span></div>
<p><strong>Q. 국내 여러 NGO들 가운데, 월드비전만의 강점이나 특징이 있다면?</strong><br />
A. 월드비전의 강점은 세계 100여개국의 월드비전 파트너십이라고 생각합니다. 각 국가별 현지직원들과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전문적이고, 고효율을 바탕으로 한 사업들이 세계 여러 곳곳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p>
<p><b>Q. 월드비전에서 자랑하고 싶은 직원 복지는 무엇인가요?</b><b></b><br />
A. 개인 시간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고 업무와 가정생활의 조화를 최대한 맞출 수 있도록 자율출퇴근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 외 복리후생을 위한 복지제도들이 체계적으로 마련되어 있습니다.</p>
<p><strong>Q. 월드비전 입사를 꿈꾸는 취업준비생을 위한 조언을 부탁합니다.</strong><br />
A. 대학생 1~2학년에는 외부활동을 통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졸업을 앞둔 3~4학년 과정에서는 막연하게 NGO 세계에 대한 동경보다는 자신이 하고자 하는 구체적인 분야를 정하고 나름의 전문성을 쌓았으면 좋겠습니다.(자원봉사, 실습, 인턴, 외국어 능력 등) 월드비전의 업무가 멀리서 보면 획일적으로 동일하게 보일 수 있지만, 실제 홈페이지의 인재 채용을 확인해보면, 사회복지 전공 외 웹 개발, 음악행정, IT 관련, 법무 및 계약 담당 등의 다양한 채용이 진행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인의 관심과 적성이 있는 분야를 찾아 경험을 쌓고, 이를 바탕으로 채용에 응시하셨으면 좋겠습니다.</p>
<h6><strong>2. 신입직원 인터뷰</strong></h6>
<div id="attachment_109"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wp-image-109 size-full" src="http://magazine.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6/02/img_recruit_03.jpg" alt="" width="800" height="500" /><p class="wp-caption-text">신규마케팅본부 교회협력팀 지정오 간사, 신규마케팅본부 디지털마케팅팀 김유진 간사, 마케팅부문 커뮤니케이션팀 박수영 간사(15년 5월 입사)</p></div>
<p><b>Q. 취업에 성공한 자신의 강점은 무엇인가요? </b></p>
<p><strong>김유진:</strong> 대학교 재학중 &#8216;신문사 기자실습, 국제정상회의 리포터 활동, 은행/홍보대행사 인턴십&#8217;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점을 좋게 봐주신 것 같습니다. 특히 제가 속한 디지털마케팅팀은 열린 사고로 새롭고 다양한 이슈에 민감하게 반응해야하기에, 이러한 다양한 경험이 강점이 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p>
<p><strong>박수영:</strong> 대학생활의 많은 부분을 봉사로 보냈는데(독거노인 급식봉사, 연탄봉사, 김장봉사, 저소득층 어린이 교육캠프) 그 시간을 통해 조금은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었고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p>
<p><strong>지정오:</strong> 다양한 환경에 대한 빠른 적응력이 취업에 영향을 미친 저의 강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학생활 동안 많은 활동을 하며 스스로를 낯선 환경에 노출시키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적응력이 키워진 것 같습니다. 이러한 강점이 면접에서 답변을 할 때도, 입사 후 실제 업무 현장에서도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p>
<p><b>Q. 취업준비생을 위한 응원의 한마디! </b></p>
<p><strong>박수영:</strong> ‘한 곳은 너를 알아봐 줄 거야.’ 가까운 선배가 전해준 말이 취업 전 힘들었던 기간동안 많이 위로가 됐었습니다. 스스로를 믿고 끝까지 도전하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p>
<p><strong>지정오:</strong> 인구론(인문계 졸업생의 90%는 논(론)다), 문송(문과라서 죄송합니다) 등의 단어가 생길 만큼 인문계열, 특히 사회복지 NGO 계통 취업이 어려워지는 상황입니다. 확신을 가지고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 꼭 필요한 곳에 자리하게 될 순간이 있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지금 준비하시는 길이 옳다고 믿으시고, 끝까지 파이팅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p>
<p><strong>김유진:</strong> 계속되는 불합격과 높아만 보이는 취업문턱 앞에서 저도 정말 많이 울고 좌절했던 것 같습니다. 머지않아 나에게 꼭 맞는 회사와 내 자리를 만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다 보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자아자!</p>
<h6><strong>3. 각 부서별 현직자들의 코멘트</strong></h6>
<h3 style="text-align: center;">“이런 후배를 기다려요!”</h3>
<p><img class="wp-image-110 size-medium aligncenter" src="http://magazine.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6/02/img_recruit_04-795x1024.jpg" alt="" width="795" height="1024" /></p>
<p><strong>국제사업본부 Grant&amp;PNS팀 이지은 대리</strong><br />
&#8220;아프리카 아시아 대륙 산간벽지로의 잦은 출장을 견딜 수 있는 체력&#8221;<br />
&#8220;예상을 넘어선 일들이 일어나는 현장 상황을 이해 하는 넓은 마음&#8221;</p>
<p><strong>신규마케팅본부 기업/특별후원팀 최지혜 과장</strong><br />
&#8220;다른 사람을 설득할 수 있고, 본인도 설득 당할 수 있는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운 마음의 소유자&#8221;<br />
&#8220;섬기는 마음과 냉철한 사고의 균형이 맞는 사람&#8221;</p>
<p><strong>후원자마케팅본부 후원지원팀 이화정 차장</strong><br />
&#8220;후원자분들에게 나눔의 기쁨을 즐거이 전달 할 수 있는 열정과 성실의 소유자&#8221;</p>
<p><strong>경영지원본부 총무팀 전진 팀장</strong><br />
&#8220;조직 전체를 볼 수 있는 넓은 시야와 통찰력&#8221;</p>
<p>현직 직원, 채용담당자, 신입 직원을 만나며 인력채용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의견을 들어보았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나요? 일희일비가 교차하는 채용시장에서 스스로 걸어온 과정과 노력을 믿고 도전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모두 파이팅!</p>
<h6 style="text-align: center;">“승리는 가장 끈기있는 자에게 돌아간다. 나폴레옹 ”</h6>
<p style="text-align: right;">글: 오세용 디지털마케팅팀<br />
사진: 편형철 작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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