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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비전 &#187; 황승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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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동후원, 긴급구호, 북한사업</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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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눴을 때 평화가 이뤄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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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Mar 2012 00:47: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월드비전]]></dc:creator>
				<category><![CDATA[꿈꾸는 사람들]]></category>
		<category><![CDATA[사랑의빵]]></category>
		<category><![CDATA[황승택]]></category>
		<category><![CDATA[후원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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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황승택 교수학습지원과장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믿는 바가 있다. 하지만 그것을 세상에 알리고 퍼뜨리는 데 필요한 것은 그 믿음뿐 아니라 믿는 바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용기다. 용기를 가진 교육자,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의 황승택 장학관, 아니 황승택 후원자는 &#8220;저는 별 것 없어요&#8221; 란 말을 반복했지만 그 덕분에 나눔을 시작한 100명의 후원자가 그 용기의 증거로 남았다. 해당지역의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size: 14pt; color: #ff6600;"><b>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br />
황승택 교수학습지원과장 </b></span></p>
<p style="text-align: justify;">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믿는 바가 있다. 하지만 그것을 세상에 알리고 퍼뜨리는 데 필요한 것은 그 믿음뿐 아니라 믿는 바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고 행동으로 실천하는 용기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용기를 가진 교육자,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의 황승택 장학관, 아니 황승택 후원자는 &#8220;저는 별 것 없어요&#8221; 란 말을 반복했지만 그 덕분에 나눔을 시작한 100명의 후원자가 그 용기의 증거로 남았다. 해당지역의 모든 유치원, 초·중 ·고등·특수교육에 이르기까지 정책과 교과 과정 전반을 총괄해 지원하고 결정하는 자리에서 그는 나눔과 평화교육을 외친다.</p>
<p style="text-align: justify;"><b>후원의 시작</b><b>, </b><b>그리고 월드비전과 함께하는 오늘</b></p>
<p style="text-align: justify;">&#8220;TV에서 하는 방송을 보고 후원을 시작했어요. 학교에서 사랑의 빵 동전모으기 활동도 했지만 사실 그게 어떤 건지 잘 몰랐지요. 그러다 아프리카를 방문했는데 그 곳에서 아픈 아이를 만나고서 후원을 추가했어요.</p>
<div id="wrap" style="text-align: justif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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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cont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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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다리도 불편하고 눈도 빨갛더라고요. 내가 아이에게 필요한 돈을 들고 매번 아프리카에 갈 수는 없지만 멀리서 힘을 보탤 수 있으니 얼마나 감사한지요. 월드비전과 함께하면서 좋은 사람도 많이 만나고, 모든 것이 고마운 거예요. 그래서 만나면 밥을 사요.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월드비전에서 일해도 좋겠어요.&#822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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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attachment_6259" style="width: 87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2/03/dreamer_120322_mobile_7.jpg"><img class="wp-image-6259 size-full" src="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2/03/dreamer_120322_mobile_7.jpg" alt="'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월드비전에서 일해도 좋겠어요.' 방송을 본 후 후원을 시작한 황승택 후원자는 만나는 사람마다 '나눔'을 권하는 열정의 교육자다." width="860" height="700" data-id="3605" /></a><p class="wp-caption-text">&#8216;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월드비전에서 일해도 좋겠어요.&#8217; 방송을 본 후 후원을 시작한 황승택 후원자는 만나는 사람마다 &#8216;나눔&#8217;을 권하는 열정의 교육자다.</p></div>
<p style="text-align: justify;"><b>후원자를 만드는 열정의 교육자</b></p>
<p style="text-align: justify;">&#8220;저는 만나는 사람마다 일단 권해요. 그래서 많은 분들이 신청했어요. 처음에는 저 때문에 시작했을지 몰라도 나중엔 결국 다 자기 복이거든요. 여기 장학사 선생님들도 다 후원자예요. 교육지원청이 월드비전과 업무협약을 맺는 것 자체가 중요한 게 아니라 실천하는 게 중요한 거죠. 우리가 먼저 해서 기쁨을 누려야 하고 그걸 또 권하는 거예요. 권했는데 정색하고 거절한다면 그 사람이 옹색한 거지, 내가 부끄러운 게 아니잖아요. 어떤 교감선생님은 연말정산 때 항상 기부금이 0원인 게 부끄러웠다며 후원금을 내고 기뻐하더라고요. 좋은 일은 알려서 같이 하면 좋잖아요.&#8221;</p>
<p style="text-align: justify;"><b>아버지로 교육자로 바라보는 나눔 교육</b></p>
<p style="text-align: justify;">&#8220;제가 생각하는 나눔은 교육의 모든 것입니다. 요증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이 쉽지 않아요. 그렇다고 아이들을 때릴 것인가 말 것인가를 고민하는 건 부끄러운 이야기예요. 각 학교에서 기아체험을 실시해보면 많은 아이가 그 경험 속에서 행복해합니다. 왜 그렇겠어요? 목표가 없는 아이들에게 더불어 사는 목표를 심어줘야 하는 이유입니다. 학교 폭력이나 왕따로 인한 자살 문제도 마찬가지입니다. 자기가 가진 것을 나눌 줄 아는 아이는 친구를 괴롭히지 않아요. 아이와 부모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기 위해 나눔교육이 필요한 겁니다.&#8221;</p>
<p style="text-align: justify;"><b>배우고</b><b>, </b><b>채우고</b><b>,</b> <b>나누는 </b><b>7</b><b>인조 나눔 선생님</b></p>
<p style="text-align: justify;">앞서 만난 황승택 장학관은 인터뷰 내내 박수 받을 사람들이 따로 있다고 강조했다. 그가 소개하는, 박수 받을 사람들은 바로 7명의 나눔 선생님!</p>
<p style="text-align: justify;">이들은 배움으로 채워서 함께 나눈다는 목표로 모인 교과연구회의 일원으로 한 해 동안 특별한 뜻을 모아 착한 계모임을 꾸려온 유치원 선생님들이다.</p>
<p style="text-align: justify;"><a href="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11/dreamer_120322_mobile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06" src="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11/dreamer_120322_mobile_3.jpg" alt="앞서 만난 황승택 장학관은 인터뷰 내내 박수 받을 사람들이 따로 있다고 강조했다. 그가 소개하는, 박수 받을 사람들은 바로 7명의 나눔 선생님!  이들은 배움으로 채워서 함께 나눈다는 목표로 모인 교과연구회의 일원으로 한 해 동안 특별한 뜻을 모아 착한 계모임을 꾸려온 유치원 선생님들이다." width="680" height="453" data-id="3606" /></a></p>
<p style="text-align: justify;"><b>나눔교육으로 변화하는 아이들 </b></p>
<p style="text-align: justify;">월드비전을 통해 4명의 해외아동을 후원하고 있는 전효진 선생님은 세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다. 나중에 돈을 벌면 후원부터 시작할 거라는 첫째 아들을 보며 나눔교육이 어떻게 아이들을 변화시키는지 실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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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8220;일곱살인 딸이 동전을 좋아해요. 땡그랑 소리가 좋은지 열심히 모으더라고요. 하루는 나눔교육을 받고 오더니 사랑의 빵 저금통을 동전으로 단번에 채우는 거예요. 딸아이가 가진 걸 전부 내놓는 걸 보고 아이 마음이 열렸구나, 깨달았죠. 유치원에서 아이들에게 지구 반대편 친구들 영상을 보여주면 아이들은 울어요. 그 고통을 공감할 줄 알거든요. 사랑의 빵을 챙겨오는 아이도 있고, 시키지 않았는데 물을 아껴쓰고 밥도 안 남겨요. 나눔 교육으로 다른 교육이 함께 되는 거죠.&#8221;</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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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justify;"><a href="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2/03/dreamer_120322_mobile_4.jpg"><img class="aligncenter wp-image-6260 size-full" src="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2/03/dreamer_120322_mobile_4.jpg" alt="월드비전을 통해 4명의 해외아동을 후원하고 있는 전효진 선생님은 세 아이의 엄마이기도 하다. 나중에 돈을 벌면 후원부터 시작할 거라는 첫째 아들을 보며 나눔교육이 어떻게 아이들을 변화시키는지 실감한다. &quot;일곱살인 딸이 동전을 좋아해요. 땡그랑 소리가 좋은지 열심히 모으더라고요. 하루는 나눔교육을 받고 오더니 사랑의 빵 저금통을 동전으로 단번에 채우는 거예요. 딸아이가 가진 걸 전부 내놓는 걸 보고 아이 마음이 열렸구나, 깨달았죠. 유치원에서 아이들에게 지구 반대편 친구들 영상을 보여주면 아이들은 울어요. 그 고통을 공감할 줄 알거든요. 사랑의 빵을 챙겨오는 아이도 있고, 시키지 않았는데 물을 아껴쓰고 밥도 안 남겨요. 나눔 교육으로 다른 교육이 함께 되는 거죠.”" width="680" height="450" data-id="3607" /></a></p>
<p style="text-align: justify;"><b>나눔은 누구에게나 있는 촛불 </b></p>
<p style="text-align: justify;">교과연구회의 회장으로 이 모임을 끌어가고 있는 박미숙 선생님은 월드비전의 오랜 후원자인 전효진 선생님 덕분에 나눔을 실행에 옮길 수 있었다고 말한다.</p>
<p style="text-align: justify;">&#8220;나눔은 누구에게나 있는 촛불이라고 생각해요. 어둠 속에서 누군가 그 촛불을 의지해 걸어갈 수 있게 불을 밝혀야 할 책임이 있죠. 그런데 마침 곁에서 누가 하고 있으니까 덕분에 나눔을 남일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8216;우리일&#8217;로 삼아 실천할 수 있었어요. 저도 예전에 캄보디아에서 1달러를 구걸하는 아이들을 보고 충격을 받았었거든요. 이 아이들이 단지 굶어서가 아니라 영혼까지 정말 죽어가고 있구나, 하고요. 아들도 빈곤 이슈를 해결하는 외교관이 되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아이들도 그런 생각을 하는데 부모로서, 교사로서 아이들이 나눔을 배우고 실천할 기회를 줘야죠.&#8221;</p>
<div id="attachment_6262"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2/03/dreamer_120322_mobile_8.jpg"><img class="wp-image-6262 size-full" src="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2/03/dreamer_120322_mobile_8.jpg" alt="매월 꾸준히 회비를 모으기를 1년. 어느덧 작은 우물을 팔 수 있는 후원금이 마련됐다. 이 날 월드비전 경기북지부에전달된 박미숙, 전효진, 한운규, 박미숙, 김영희, 서지연, 조은영, 장래경 선생님의 귀중한 후원금은 캄보디아 상큼트머이 사업장에 있는 압렉 마을에 꼭 필요한 우물 2개를 설치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width="680" height="900" data-id="3609" /></a><p class="wp-caption-text">매월 꾸준히 회비를 모으기를 1년. 어느덧 작은 우물을 팔 수 있는 후원금이 마련됐다. 이 날 월드비전 경기북지부에전달된 박미숙, 전효진, 한운규, 박미숙, 김영희, 서지연, 조은영, 장래경 선생님의 귀중한 후원금은 캄보디아 상큼트머이 사업장에 있는 압렉 마을에 꼭 필요한 우물 2개를 설치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p></div>
<p style="text-align: justify;">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면 월드비전은 사랑의 빵을 들고 전국 곳곳의 유치원과 학교를 찾아간다. 지난 해 사랑의 빵이 이뤄낸 기적들을 소개하며 설득하고, 사랑의 빵을 나눠주고 또 걷어오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다. 이보다 편한 모금방법도 있겠지만 멈출 수 없는 건, 사랑의 빵이 바로 월드비전과 한국이 세상을 향해 이룬 기적의 증거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선생님들의 노력이 빛을 발해 우리 아이들이 지구 반대편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교육의 기회가 늘어나기를 소망해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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