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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비전 &#187;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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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동후원, 긴급구호, 북한사업</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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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맨발의 캄보디아, 소타고 강 건너 만난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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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Jan 2012 05:44: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월드비전]]></dc:creator>
				<category><![CDATA[희망사업장]]></category>
		<category><![CDATA[아이들]]></category>
		<category><![CDATA[캄보디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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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캄보디아의 가난한 산간지역,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그곳에서, 소를 타고 강 건너 아이들을 만나러 가는 월드비전 직원을 만났습니다.  캄보디아의 직원들은 소낙비가 내리는 흙탕물에 바지도 걷지 않은 채 들어갔습니다. 후원자님이 보낸 편지 한 통을 손에 들고 말입니다. 2021년까지 예정된 캄보디아 상큼트머이 지역개발사업은 후원아동 4,562명을 후원하고 계시는 후원자와 한국의 사업담당직원, 지역주민과 어린이들, 그리고 상큼트머이 에서 맨발로 일하는 20명의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캄보디아의 가난한 산간지역,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그곳에서, 소를 타고 강 건너 아이들을 만나러 가는 월드비전 직원을 만났습니다.  캄보디아의 직원들은 소낙비가 내리는 흙탕물에 바지도 걷지 않은 채 들어갔습니다. 후원자님이 보낸 편지 한 통을 손에 들고 말입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2021년까지 예정된 캄보디아 상큼트머이 지역개발사업은 후원아동 4,562명을 후원하고 계시는 후원자와 한국의 사업담당직원, 지역주민과 어린이들, 그리고 상큼트머이 에서 맨발로 일하는 20명의 직원들이 함께 만들어 갑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식수위생사업(Water and Sanitation, Hygiene Project), 아동결연프로그램 (Child Sponsorship Management Project), 교육사업(Education Project), 주민역량강화사업(Community Mobilization) 등을 진행하면서 아이들의 삶에 변화가 생기고 그 아이들이 자라서 마을을 책임질 수 있을 때까지 월드비전은 맨발도, 소낙비도 두렵지 않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b>킬링필드</b><b>, </b><b>캄보디아를 아시나요</b><b>?</b></p>
<p style="text-align: justify;">킬링필드(killing field)는 &#8216;죽음의 뜰&#8217;이란 의미다. 1975년, 캄보디아의 정권이 바뀌면서 크메르루즈 정권은 이전 정권에 참여했던 지식인들을 시작으로 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했다. 정치가와 군인은 물론 노동자, 부녀자, 농민부터 어린이까지 4년간 캄보디아 전체 인구의 4분의 1인 200여만 명을 죽였다. 인구의 4분의 1이 불과 30년 전에 사라졌다. 친척이나 가족, 친구 중에 죽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상큼트머이는 그렇게 아픈 이야기를 담은 땅, 가난한 그곳에서도 가장 낙후되고 가난한 농촌지역이다. 캄보디아 상큼트머이 지역개발사업장은 캄보디아의 수도인 프놈펜에서 북쪽으로 320km. 자동차로 10시간 정도 가야하는 거리에 자리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프레아비헤아르 주 (월드비전은 4개 마을에서 사업 중)에 속한 이 마을은 하루 1.25달러 미만으로 겨우 생계를 이어가는 주민이 75%에 달한다. 그리고 26,000가구 중 4,562명의 월드비전 후원아동이 살고 있다.</p>
<p><a href="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11/story_hope_120109_mobile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89" src="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11/story_hope_120109_mobile_1.jpg" alt="킬링필드(killing field)는 '죽음의 뜰'이란 의미다. 1975년, 캄보디아의 정권이 바뀌면서 크메르루즈 정권은 이전 정권에 참여했던 지식인들을 시작으로 사람들을 죽이기 시작했다. 정치가와 군인은 물론 노동자, 부녀자, 농민부터 어린이까지 4년간 캄보디아 전체 인구의 4분의 1인 200여만 명을 죽였다. 인구의 4분의 1이 불과 30년 전에 사라졌다. 친척이나 가족, 친구 중에 죽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다. 상큼트머이는 그렇게 아픈 이야기를 담은 땅, 가난한 그곳에서도 가장 낙후되고 가난한 농촌지역이다. 캄보디아 상큼트머이 지역개발사업장은 캄보디아의 수도인 프놈펜에서 북쪽으로 320km. 자동차로 10시간 정도 가야하는 거리에 자리하고 있다. 프레아비헤아르 주 (월드비전은 4개 마을에서 사업 중)에 속한 이 마을은 하루 1.25달러 미만으로 겨우 생계를 이어가는 주민이 75%에 달한다. 그리고 26,000가구 중 4,562명의 월드비전 후원아동이 살고 있다." width="680" height="470" data-id="4089" /></a></p>
<p style="text-align: center;"><b>4562</b><b>명의 후원아동</b><b>,<br />
</b><b>월드비전 아동결연프로그램<br />
</b><b>(Child Sponsorship Management Project)</b></p>
<p style="text-align: justify;"><b>캄보디아 상큼트머이 마을의 행복한 변화 </b></p>
<p style="text-align: justify;">한국의 후원자들과 1:1로 연결된 4,562명의 아동들은 월드비전의 프로그램을 통해  41개의 소그릅으로 나뉘어져 지역개발사업에 대한 이해와 자신이 살고 있는 마을의 필요에 대해 배우고 공동체활동을 하는 등의 나눔활동에 참여한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또한 아이가 후원아동으로 등록되면 가장 먼저 신체검사(키,몸무게 측정)를 비롯해 예방접종을 실시하여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한다. 월드비전 직원은 아동 ID카드를 나눠주고 정기적인 방문을 통해 아동과 가족의 상태를 지켜보며 적절한 지원을 한다. 후원아동 4,562명은 월드비전의 엄격한 아동보호정책에 따라 보호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b>66</b><b>개의 식수펌프<br />
</b><b>- 월드비전 식수지원사업</b><b> (Water supply Project)</b></p>
<p style="text-align: justify;">월드비전은 상큼트머이 마을 16,120명의 주민들을 위해 식수 지원사업을 진행하여 현재까지 66개의 식수펌프를 설치했다. 현재 579가정 2,624명의 가족들과 2,000여명의 지역학교학생들이 깨끗한 식수를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a href="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11/story_hope_120109_mobile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92" src="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11/story_hope_120109_mobile_2.jpg" alt="월드비전은 상큼트머이 마을 16,120명의 주민들을 위해 식수 지원사업을 진행하여 현재까지 66개의 식수펌프를 설치했다. 현재 579가정 2,624명의 가족들과 2,000여명의 지역학교학생들이 깨끗한 식수를 공급받을 수 있게 되었다." width="680" height="700" data-id="4092" /></a></p>
<p style="text-align: justify;"><b>80% <b> </b><b>취학</b><b> 아동의 화장실 이용<br />
&#8211; </b></b><b>월드비전 위생사업</b><b>(Sanitation and Hygiene Project)</b></p>
<p style="text-align: justify;">집과 학교에 화장실이 없어 불결한 환경과 각종 세균에 노출되어 있던 아이들을 위해 화장실을 만들어주고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현재 취학아동의 80%가 화장실을 이용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a href="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11/story_hope_120109_mobile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93" src="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11/story_hope_120109_mobile_3.jpg" alt="집과 학교에 화장실이 없어 불결한 환경과 각종 세균에 노출되어 있던 아이들을 위해 화장실을 만들어주고 위생교육을 실시했다. 현재 취학아동의 80%가 화장실을 이용하고 있다." width="680" height="420" data-id="4093" /></a></p>
<p style="text-align: justify;"><b>17</b><b>개의 놀이터<br />
&#8211; 월드비전 교육사업 (Education Project)</b></p>
<p style="text-align: justify;">월드비전은 학교 교장 및 지역 학부모와의 회의를 통해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지원을 하고 있으며, 아이들에게 친근한 학교 만들기의 일환으로 놀이터를 조성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a href="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11/story_hope_120109_mobile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94" src="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11/story_hope_120109_mobile_4.jpg" alt="월드비전은 학교 교장 및 지역 학부모와의 회의를 통해 아이들에게 필요한 교육지원을 하고 있으며, 아이들에게 친근한 학교 만들기의 일환으로 놀이터를 조성하고 있다." width="680" height="580" data-id="4094" /></a></p>
<p style="text-align: justify;"><b>9597</b><b>명의 주민교육<br />
&#8211; </b><b>주민역량강화사업</b><b>(Community Mobilization Project)</b></p>
<p style="text-align: justify;">월드비전은 다양한 이슈(식수펌프 관리, 위생교육, 환경문제에 대한 강의, 아동권리, 아동결연사업에 대한 이해)에 대한 주민역량강화사업을 진행하여 아이가 사는 마을의 근본적인 변화와 자립을 돕는다.</p>
<p><a href="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11/story_hope_120109_mobile_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95" src="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11/story_hope_120109_mobile_5.jpg" alt="월드비전은 다양한 이슈(식수펌프 관리, 위생교육, 환경문제에 대한 강의, 아동권리, 아동결연사업에 대한 이해)에 대한 주민역량강화사업을 진행하여 아이가 사는 마을의 근본적인 변화와 자립을 돕는다." width="680" height="320" data-id="4095" /></a></p>
<p style="text-align: justify;"><b>후원아동</b> <b>모노리아의 세상에 하나뿐인 원피스 </b></p>
<p style="text-align: justify;">영국아이들이 입을 것 같은 잔잔한 꽃무늬 원피스. 소포상자를 여는 순간, 모노리아의 얼굴은 상기되었다. 다섯 벌의 원피스는 한국에 있는 후원자가 직접 만들어 보낸 거다. 선생님이 꿈인 모노리아는 다섯 벌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옷을 골라 입고 나왔다. 조금 전까지는 캄보디아 시골의 꼬마아가씨였는데, 옷이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신기한 것은 아이의 치수를 얼마나 정확하게 아셨는지, 맞춤 옷처럼 꼭 맞았다. 아이는 예전에 후원자가 선물로 보내준 멜로디언을 가지고 나왔다. &#8220;후원자님을 위해 들려드리고 싶다&#8221;며 조심스럽게 건반을 눌렀다. 모노리아의 후원자는 아들 셋을 둔 이숙자 후원자. 지금은 아들 이름으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후원자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으니, 모노리아는 수줍게 웃으며 &#8220;너무 예쁘시다&#8221;고 했다. 그 &#8216;예쁘신&#8217; 후원자가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유일무이한 디자인의 원피스를 만든 것. 이 후원자의 정성으로 모노리아는 마을에서 가장 예쁜 옷을 입게 되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모노리아는 월드비전 지역개발사업을 통해 식수위생사업(Water and Sanitation, Hygiene Project), 아동결연프로그램 (Child Sponsorship Management Project), 교육사업(Education Project)의 혜택을 받고 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농업에 종사하는 모노리아의 가족은 주민역량강화사업(Community Mobilization)을 통해 변화를 가져오는 지역개발사업(Transformational development)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으며, 마을 주민위원회도 참여하고 있다.<b> </b></p>
<p><a href="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11/story_hope_120109_mobile_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90" src="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11/story_hope_120109_mobile_6.jpg" alt="영국아이들이 입을 것 같은 잔잔한 꽃무늬 원피스. 소포상자를 여는 순간, 모노리아의 얼굴은 상기되었다. 다섯 벌의 원피스는 한국에 있는 후원자가 직접 만들어 보낸 거다. 선생님이 꿈인 모노리아는 다섯 벌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옷을 골라 입고 나왔다. 조금 전까지는 캄보디아 시골의 꼬마아가씨였는데, 옷이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었다. 신기한 것은 아이의 치수를 얼마나 정확하게 아셨는지, 맞춤 옷처럼 꼭 맞았다. 아이는 예전에 후원자가 선물로 보내준 멜로디언을 가지고 나왔다. &quot;후원자님을 위해 들려드리고 싶다&quot;며 조심스럽게 건반을 눌렀다. 모노리아의 후원자는 아들 셋을 둔 이숙자 후원자. 지금은 아들 이름으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후원자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으니, 모노리아는 수줍게 웃으며 &quot;너무 예쁘시다&quot;고 했다. 그 '예쁘신' 후원자가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유일무이한 디자인의 원피스를 만든 것. 이 후원자의 정성으로 모노리아는 마을에서 가장 예쁜 옷을 입게 되었다. 모노리아는 월드비전 지역개발사업을 통해 식수위생사업(Water and Sanitation, Hygiene Project), 아동결연프로그램 (Child Sponsorship Management Project), 교육사업(Education Project)의 혜택을 받고 있다. 농업에 종사하는 모노리아의 가족은 주민역량강화사업(Community Mobilization)을 통해 변화를 가져오는 지역개발사업(Transformational development)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으며, 마을 주민위원회도 참여하고 있다. " width="680" height="220" data-id="4090" /></a></p>
<p><a href="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11/story_hope_120109_mobile_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91" src="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11/story_hope_120109_mobile_7.jpg" alt="영국아이들이 입을 것 같은 잔잔한 꽃무늬 원피스. 소포상자를 여는 순간, 모노리아의 얼굴은 상기되었다. 다섯 벌의 원피스는 한국에 있는 후원자가 직접 만들어 보낸 거다. 선생님이 꿈인 모노리아는 다섯 벌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옷을 골라 입고 나왔다. 조금 전까지는 캄보디아 시골의 꼬마아가씨였는데, 옷이 아이에게 날개를 달아주었다. 신기한 것은 아이의 치수를 얼마나 정확하게 아셨는지, 맞춤 옷처럼 꼭 맞았다. 아이는 예전에 후원자가 선물로 보내준 멜로디언을 가지고 나왔다. &quot;후원자님을 위해 들려드리고 싶다&quot;며 조심스럽게 건반을 눌렀다. 모노리아의 후원자는 아들 셋을 둔 이숙자 후원자. 지금은 아들 이름으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후원자를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으니, 모노리아는 수줍게 웃으며 &quot;너무 예쁘시다&quot;고 했다. 그 '예쁘신' 후원자가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유일무이한 디자인의 원피스를 만든 것. 이 후원자의 정성으로 모노리아는 마을에서 가장 예쁜 옷을 입게 되었다. 모노리아는 월드비전 지역개발사업을 통해 식수위생사업(Water and Sanitation, Hygiene Project), 아동결연프로그램 (Child Sponsorship Management Project), 교육사업(Education Project)의 혜택을 받고 있다. 농업에 종사하는 모노리아의 가족은 주민역량강화사업(Community Mobilization)을 통해 변화를 가져오는 지역개발사업(Transformational development)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으며, 마을 주민위원회도 참여하고 있다. " width="680" height="680" data-id="4091" /></a></p>
<p style="text-align: justify;"><b>맨발의 캄보디아</b></p>
<p style="text-align: justify;">캄보디아 출장기간 동안,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곳은 오토바이 위였다. 비가 많이 내리는 우기여서 아이들을 만나러 가는 좁다란 고갯길, 산모퉁이 길은 오토바이만이 지나갈 수 있었다. 수없이 엉덩방아를 찧으며 가다가 도저히 어쩔 수 없는 곳은 내려서 걸었다. 그러다 급기야 소 두 마리가 끄는 수레를 타고 강을 건너기도 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한 아이를 만나기 위해 오고 가는 데만 3시간이 넘게 걸렸다. 몸과 마음은 피곤함을 넘어 눈물이 날만큼 고됐다. 상큼트머이 사업장 팀장은</p>
<p style="text-align: justify;">&#8220;이렇게 비가 오는 기간에, 한국 직원들이 와서 감사하다&#8221;고 했다. 상큼트머이의 열악한 환경과 아이들의 고생을 몸소 체험하고 한국의 후원자들에게 알려달라면서. 그의 진심과 간절함은 땀과 비로 흠뻑 젖은 더벅머리와 꾹 눌러쓴 헬멧, 무릎까지 걷어 올린 바지 그리고 흙탕물과 진흙으로 뒤덮인 그의 맨발이 말해주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그렇게 캄보디아 직원들은 맨발로 일했다. 인구의 4분의 1이 사라진 캄보디아에서, 아픔과 상실의 땅에서, 월드비전의 직원들은 아이들을 위해 강을 건너고 물길을 가르며 일하고 있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a href="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11/story_hope_120109_mobile_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96" src="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11/story_hope_120109_mobile_8.jpg" alt="캄보디아 출장기간 동안,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곳은 오토바이 위였다. 비가 많이 내리는 우기여서 아이들을 만나러 가는 좁다란 고갯길, 산모퉁이 길은 오토바이만이 지나갈 수 있었다. 수없이 엉덩방아를 찧으며 가다가 도저히 어쩔 수 없는 곳은 내려서 걸었다. 그러다 급기야 소 두 마리가 끄는 수레를 타고 강을 건너기도 했다. 한 아이를 만나기 위해 오고 가는 데만 3시간이 넘게 걸렸다. 몸과 마음은 피곤함을 넘어 눈물이 날만큼 고됐다. 상큼트머이 사업장 팀장은 &quot;이렇게 비가 오는 기간에, 한국 직원들이 와서 감사하다&quot;고 했다. 상큼트머이의 열악한 환경과 아이들의 고생을 몸소 체험하고 한국의 후원자들에게 알려달라면서. 그의 진심과 간절함은 땀과 비로 흠뻑 젖은 더벅머리와 꾹 눌러쓴 헬멧, 무릎까지 걷어 올린 바지 그리고 흙탕물과 진흙으로 뒤덮인 그의 맨발이 말해주었다. 그렇게 캄보디아 직원들은 맨발로 일했다. 인구의 4분의 1이 사라진 캄보디아에서, 아픔과 상실의 땅에서, 월드비전의 직원들은 아이들을 위해 강을 건너고 물길을 가르며 일하고 있었다." width="680" height="500" data-id="4096" /></a></p>
<p style="text-align: justify;"><a href="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11/story_hope_120109_mobile_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97" src="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11/story_hope_120109_mobile_9.jpg" alt="캄보디아 출장기간 동안,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낸 곳은 오토바이 위였다. 비가 많이 내리는 우기여서 아이들을 만나러 가는 좁다란 고갯길, 산모퉁이 길은 오토바이만이 지나갈 수 있었다. 수없이 엉덩방아를 찧으며 가다가 도저히 어쩔 수 없는 곳은 내려서 걸었다. 그러다 급기야 소 두 마리가 끄는 수레를 타고 강을 건너기도 했다. 한 아이를 만나기 위해 오고 가는 데만 3시간이 넘게 걸렸다. 몸과 마음은 피곤함을 넘어 눈물이 날만큼 고됐다. 상큼트머이 사업장 팀장은 &quot;이렇게 비가 오는 기간에, 한국 직원들이 와서 감사하다&quot;고 했다. 상큼트머이의 열악한 환경과 아이들의 고생을 몸소 체험하고 한국의 후원자들에게 알려달라면서. 그의 진심과 간절함은 땀과 비로 흠뻑 젖은 더벅머리와 꾹 눌러쓴 헬멧, 무릎까지 걷어 올린 바지 그리고 흙탕물과 진흙으로 뒤덮인 그의 맨발이 말해주었다. 그렇게 캄보디아 직원들은 맨발로 일했다. 인구의 4분의 1이 사라진 캄보디아에서, 아픔과 상실의 땅에서, 월드비전의 직원들은 아이들을 위해 강을 건너고 물길을 가르며 일하고 있었다." width="680" height="510" data-id="4097" /></a></p>
<hr />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월드비전 &#8216;지역개발사업&#8217;이란?</strong></p>
<p style="text-align: justify;">한 아동의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서는 아동이 사는 마을 전체의 발전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월드비전은 주민들 스스로 사업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지역개발사업을 진행하여 마을에는 후원아동을 위한 식수펌프가 생기고, 학교와 보건소가 건축되며, 선생님이 채용되는 등 보다 풍족한 마을을 위한 각종 소득증대사업이 펼쳐집니다.</p>
<hr />
<p>글. 월드비전 홍보팀 노혜민<br />
사진. 월드비전 홍보팀 윤지영</p>
<div class="korea-sns"><div class="korea-sns-post korea-sns-pos-left"><div class="korea-sns-button korea-sns-kakaotalk" id="kakao-link-btn-4088-2"  OnClick="javascript:;"  style="background-image:url('https://m.worldvision.or.kr/story/wp-content/plugins/korea-sns-pro/icons/kakaotalk.png');"></div><div class="korea-sns-button korea-sns-facebook" OnClick="SendSNS('facebook', '맨발의 캄보디아, 소타고 강 건너 만난 아이들 - 월드비전', 'https://m.worldvision.or.kr/story/?p=4088', '');"  style="background-image:url('https://m.worldvision.or.kr/story/wp-content/plugins/korea-sns-pro/icons/facebook.png');"></div><div class="korea-sns-button korea-sns-kakaostory" id="kakao-story-btn-4088-2"  OnClick="ShareKakaostory('77e0d16f07be3d51d479eb549be9581a', 'https://m.worldvision.or.kr/story/?p=4088', '맨발의 캄보디아, 소타고 강 건너 만난 아이들',0)"  style="background-image:url('https://m.worldvision.or.kr/story/wp-content/plugins/korea-sns-pro/icons/kakaostory.png');"></div><div class="korea-sns-button korea-sns-naverband" OnClick="SendSNS('naverband-pc', '맨발의 캄보디아, 소타고 강 건너 만난 아이들 - 월드비전', 'https://m.worldvision.or.kr/story/?p=4088', '');"  style="background-image:url('https://m.worldvision.or.kr/story/wp-content/plugins/korea-sns-pro/icons/naverband.png');"></div><div class="korea-sns-button korea-sns-naverblog" OnClick="SendSNS('naverblog', '맨발의 캄보디아, 소타고 강 건너 만난 아이들 - 월드비전', 'https://m.worldvision.or.kr/story/?p=4088', '');"  style="background-image:url('https://m.worldvision.or.kr/story/wp-content/plugins/korea-sns-pro/icons/naverblog.png');"></div><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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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엉호아에서 만난 아이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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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Jan 2010 04:41: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월드비전]]></dc:creator>
				<category><![CDATA[희망사업장]]></category>
		<category><![CDATA[아이들]]></category>
		<category><![CDATA[후엉호아]]></category>
		<category><![CDATA[후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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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후엉호아 지역개발사업은 2008년 말에 문을 열어 농업, 교육, 보건, 리더십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산악지대에 사는 이 지역 사람들이 직면한 큰 문제 중 하나는 영양실조입니다. 이 지역 아이들의 영양실조율은 57%가 넘습니다. 베트남의 평균 비율이 25%인 것을 고려해볼 때 후엉호아의 상태는 심각하다고 할 수 있겠죠. 우리는 후엉호아 내 흐엉 딴 꼬뮨의 한 유치원을 방문했습니다. 유치원에 도착했을 때는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5816"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12/story_hope_100125_mobile_1.jpg"><img class="size-full wp-image-5816" src="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12/story_hope_100125_mobile_1.jpg" alt="월드비전과 주민들이 재료비를 반씩 부담하여 아동들이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width="680" height="450" data-id="5816" /></a><p class="wp-caption-text">월드비전과 주민들이 재료비를 반씩 부담하여 아동들이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p></div>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a14902;">후엉호아 지역개발사업은</span> 2008년 말에 문을 열어 <span style="color: #a14902;">농업, 교육, 보건, 리더십 프로젝트를 수행</span>하고 있습니다.<br />
산악지대에 사는 이 지역 사람들이 직면한 큰 문제 중 하나는 영양실조입니다. 이 지역 아이들의 영양실조율은 57%가 넘습니다. 베트남의 평균 비율이 25%인 것을 고려해볼 때 후엉호아의 상태는 심각하다고 할 수 있겠죠.</p>
<p style="text-align: justify;">우리는<span style="color: #a14902;"> 후엉호아</span> 내 <span style="color: #a14902;">흐엉 딴 꼬뮨</span>의 한 유치원을 방문했습니다. 유치원에 도착했을 때는 점심 시간이었습니다.<br />
보건 전문가가 아닌 저도 아이들의 영양상태가 좋지 않다는 것은 한 눈에 알아챌 수 있었습니다. 콧물이 끊이지 않는 아이, 입 주위, 머리 색깔이 엷게 변한 아이, 다리에 피부 벗겨진 아이&#8230; 3, 4살 밖에 되지 않은 아이..</p>
<p style="text-align: justify;"><span style="color: #a14902;">월드비전은 올해 이 유치원에 부엌을 개조해 주고 점심 재료비를 주민들과 반씩 부담해서 아이들에게 식사를 지원</span>해줍니다.<br />
대개 농사일을 하는 부모들은 아침 7시면 일을 하러 나섭니다. 유치원에서 점심을 제공해주기 전에는 부모들은 아이들을 집에 두고 일을 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유치원에 보내도 점심 전에 아이를 찾으러 가야하기 때문입니다.<br />
하지만 제공되는 점심식사 때문에 부모들은 안심하고 아이들을 오후 4시반까지 유치원에 맡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p>
<div id="attachment_5817"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12/story_hope_100125_mobile_2.jpg"><img class="size-full wp-image-5817" src="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12/story_hope_100125_mobile_2.jpg" alt="반큐(Van Kieu)라는 여성그룹 구성원들이 유치원 식사를 준비하고 있다." width="680" height="450" data-id="5817" /></a><p class="wp-caption-text">반큐(Van Kieu)라는 여성그룹 구성원들이 유치원 식사를 준비하고 있다.</p></div>
<p style="text-align: justify;">유치원을 떠나서 여성그룹을 만나러 갔습니다.<br />
이 여성그룹은 <span style="color: #a14902;">반큐(Van Kieu)</span>라는 소수민족의 여성들로 구성되어있는데 이 그룹은 영양이나 건강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조차 없는 어머니들에게 아이에게 어떤 재료를 활용해서 음식을 해주면 좋은지, 아플 때는 어떤 조치를 취하면 되는지&#8230; 간단하지만 중요한 지식들을 알려주고 서로 경험을 공유하는 모임입니다.<br />
이 날은 &#8220;영양가 있는 음식 만들기&#8221;를 배우는 날이었습니다. 돼지고기, 생선, 호박, 계란등을 손질하는 어머니들의 손길이 분주했습니다. 양념이라고는 간장밖에 없었지만 그래도 신선한 재료를 넣고 끊인 국에서는 맛있는 냄새가 났습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아직은 후엉호아에서 월드비전이 사업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span style="color: #a14902;">영양문제</span>는 월드비전이 주민들과 함께 아직 풀어가야 할 문제지만 머지 않아 반짝반짝한 얼굴로, 건강해진 모습으로 유치원에 다닐 것을 기대합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다음 방문 때는 그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 후원자님들께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p>
<p>#후엉호아 사업장 자세히 보기</p>
<table>
<tbody>
<tr>
<th style="width: 30%; text-align: center;">사업명</th>
<td style="text-align: center;">후엉호아 지역개발사업장<br />
(Huong Hoa ADP)</td>
</tr>
<tr>
<th style="width: 30%; text-align: center;">사업기간</th>
<td style="text-align: center;">2007년 ~ 2022년(15년)</td>
</tr>
<tr>
<th style="width: 30%; text-align: center;">사업장번호</th>
<td style="text-align: center;">184853</td>
</tr>
<tr>
<th style="width: 30%; text-align: center;">총 수혜자 후</th>
<td style="text-align: center;">68,531명</td>
</tr>
</tbody>
</table>
<p>글/사진. 이경은 월드비전 국제개발팀</p>
<span class="cb-button cb-red cb-big cb-center"><a href="https://m.worldvision.or.kr/sponsor/regularSelect.asp?code=2901&#038;mcode=3103" target="_blank" rel="follow" id="">해외아동 후원하기</a></span>
<span class="cb-button cb-blue cb-big cb-center"><a href="http://story.worldvision.or.kr/?page_id=1632" target="_blank" rel="follow" id="">해외사업장 자세히보기</a></span>
<div class="korea-sns"><div class="korea-sns-post korea-sns-pos-left"><div class="korea-sns-button korea-sns-kakaotalk" id="kakao-link-btn-5815-4"  OnClick="javascript:;"  style="background-image:url('https://m.worldvision.or.kr/story/wp-content/plugins/korea-sns-pro/icons/kakaotalk.png');"></div><div class="korea-sns-button korea-sns-facebook" OnClick="SendSNS('facebook', '후엉호아에서 만난 아이들 - 월드비전', 'https://m.worldvision.or.kr/story/?p=5815', '');"  style="background-image:url('https://m.worldvision.or.kr/story/wp-content/plugins/korea-sns-pro/icons/facebook.png');"></div><div class="korea-sns-button korea-sns-kakaostory" id="kakao-story-btn-5815-4"  OnClick="ShareKakaostory('77e0d16f07be3d51d479eb549be9581a', 'https://m.worldvision.or.kr/story/?p=5815', '후엉호아에서 만난 아이들',0)"  style="background-image:url('https://m.worldvision.or.kr/story/wp-content/plugins/korea-sns-pro/icons/kakaostory.png');"></div><div class="korea-sns-button korea-sns-naverband" OnClick="SendSNS('naverband-pc', '후엉호아에서 만난 아이들 - 월드비전', 'https://m.worldvision.or.kr/story/?p=5815', '');"  style="background-image:url('https://m.worldvision.or.kr/story/wp-content/plugins/korea-sns-pro/icons/naverband.png');"></div><div class="korea-sns-button korea-sns-naverblog" OnClick="SendSNS('naverblog', '후엉호아에서 만난 아이들 - 월드비전', 'https://m.worldvision.or.kr/story/?p=5815', '');"  style="background-image:url('https://m.worldvision.or.kr/story/wp-content/plugins/korea-sns-pro/icons/naverblog.png');"></div><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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