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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비전 &#187; 베트남호아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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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아동후원, 긴급구호, 북한사업</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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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가 약속한 시간 15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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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Apr 2015 06:47: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월드비전]]></dc:creator>
				<category><![CDATA[희망사업장]]></category>
		<category><![CDATA[15년]]></category>
		<category><![CDATA[베트남호아방]]></category>
		<category><![CDATA[자립마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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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베트남 호아방 자립마을 우리는 약속했다. 15년을 함께 하겠다고. 그 시간이 지나면 우린 떠나겠지만 스스로 설 수 있는 호아방이 되어있을 거라고 우리는 믿었다. 그것은 서로를 향한 믿음이었다. 주민들과 월드비전이 서로를 믿고 노력한다면 15년 후엔 많은 변화가 있을 거라는 확신이었다. 1988년 월드비전이 베트남에 처음 긴급구호를 시작한 후로 10년 되던 해, 한국월드비전이 베트남에서 첫 지역개발사업을 시작했다. 한국월드비전의 6개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h4 style="text-align: center;"><strong><span style="color: #ff6600;"><b>베트남 호아방 자립마을</b></span></strong></h4>
<p>우리는 약속했다. 15년을 함께 하겠다고. 그 시간이 지나면 우린 떠나겠지만 스스로 설 수 있는 호아방이 되어있을 거라고 우리는 믿었다. 그것은 서로를 향한 믿음이었다. 주민들과 월드비전이 서로를 믿고 노력한다면 15년 후엔 많은 변화가 있을 거라는 확신이었다.</p>
<p>1988년 월드비전이 베트남에 처음 긴급구호를 시작한 후로 10년 되던 해, 한국월드비전이 베트남에서 첫 지역개발사업을 시작했다. 한국월드비전의 6개 사업장 중 하나인 호아방. 2개의 꼬뮌(commune)에서 시작된 호아방 지역개발사업장은 8개 꼬뮌으로 확장되었고 2014년 2개의 꼬뮌이 월드비전과 약속한 시간을 채웠다. 2015년 4개 꼬뮌, 2016년 2개 꼬뮌이 사업 종결을 마치면 월드비전은 호아방과 비로소 작별인사를 나누게 된다.</p>
<div id="attachment_1405"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405" src="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08/oversea_20150401_02.jpg" alt="호아방 사업장을 기쁘게 떠날 날이 다가오고 있다. " width="680" height="400" /><p class="wp-caption-text">호아방 사업장을 기쁘게 떠날 날이 다가오고 있다.</p></div>
<p><strong>월드비전이 필요했던 자리</strong></p>
<p>베트남 전쟁이 끝나고 호아방은 다낭지방에서 가장 자난한 지역이 되었다. 전쟁의 피해와 잦은 홍수피해로 피폐한 삶을 이어가야했던 사람들은 정부로부터 더 많은 지원이 오기를 기대했지만 한국월드비전이 사업을 시작하던 그 해에도 호아방은 가장 소회된 지역으로 남아야 했다. 산간지대로 주민 대부분이 소수민족인 카투족이었던 호아방. 카투족의 전통적인 화전농법은 생산량이 좋지 못했다. 잦은 홍수와 때마다 찾아오는 태풍피해까지, 호아방 지역 주민들은 1년의 절반 이상을 식량난에 시달렸다. 연 강수량은 우리나라의 2배나 되지만 제대로 된 식수시설이 갖춰지지 않아 깨끗한 물을 얻기도 쉽지 않았다. 모두 다 15년 전 이야기다.</p>
<div id="attachment_1406"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406" src="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08/oversea_20150401_04.jpg" alt="다양한 가축들과 과실수가 가득한 하오 할아버지네 집. 오랫동안 월드비전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삶의 질이 달라졌다. " width="680" height="400" /><p class="wp-caption-text">다양한 가축들과 과실수가 가득한 하오 할아버지네 집. 오랫동안 월드비전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삶의 질이 달라졌다.</p></div>
<p><b>주민 모두가 월드비전 파트너</b></p>
<p>“8년 전 월드비전과 함께 논에 관개수로를 설치하고, 마을에서 논으로 이어지는 길에 이 다리를 만들었습니다. 8년이 지났는데도 끄떡없죠?”튼튼한 다리 너머로 쌀농사가 한창인 넓은 논이 펼쳐진다. 마을 개발위원회(Village Development Board)대표 엠 씨의 시원한 미소처럼 기분 좋은 풍경. 오늘의 이 풍경을 만들기 위해 월드비전은 마을 주민 모두와 협력했다. 전 세계 월드비전 지역개발사업의 중심에는 그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마을개발위원회’가 있다. 호아방 역시 마을개발위원회가 모든 사업의 중심이 되었다.</p>
<div id="attachment_1407"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407" src="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08/oversea_20150401_06.jpg" alt="마을개발위원회 대표 엠 씨(왼쪽)와 호아방 사업장 메니저 레 반 응아 씨(오른쪽)" width="680" height="400" /><p class="wp-caption-text">마을개발위원회 대표 엠 씨(왼쪽)와 호아방 사업장 메니저 레 반 응아 씨(오른쪽)</p></div>
<p><strong>스스로 만들어가는 변화</strong></p>
<p>“월드비전과 함께한 18년 동안 마을에서 일어난 가장 큰 변화는 마을 안에서도 가장 가난했던 가정들의 형편이 나아졌다는 겁니다.”마을의 변화를 시작부터 지금까지 모두 지켜봤던 엠 씨가 말했다. 사업 초기부터 지역주민들이 참여했기 때문에 오늘의 변화가 주민들에겐 더 뿌듯하고 가슴 벅찬 일이다.“예전에는 아이들 학비는커녕 끼니를 때우는 것도 어려웠어요. 우물은 상상도 못했고 강에서 매일 물을 길어야 했어요. 이젠 월드비전의 지원 덕분에 돼지를 키워서 새끼를 팔아 아이들 학비도 내고, 마당에 우물도 마련했어요.”영양클럽에 참여하고 있는 엑 씨가 말했다.</p>
<div id="attachment_1408"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408" src="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08/oversea_20150401_08.jpg" alt="엑 씨는 소득증대사업에 참여해 돼지를 지원받았다. " width="680" height="400" /><p class="wp-caption-text">엑 씨는 소득증대사업에 참여해 돼지를 지원받았다.</p></div>
<p><strong>새로운 호아방의 아이들</strong></p>
<p>지금 아이들은 어른들이 살았던 과거와는 다른 호아방에 살고 있다. 열두 살 레는 새로운 호아방에서 수학선생님의 꿈을 키운다.“얼마 전 학교에서 한과목만 빼고 모든 과목에서 최고 점수인 10점을 받았어요.”자랑하는 레 옆에선 엄마가 말을 잇는다.“저는 형편이 어려워 학교를 다니다 말았는데, 우리 딸은 학비 걱정 없이 학교에 다니게 되었어요.”엄마의 어깨에 힘이 들어간다. 주민들이 과거를 벗어날 수 있었던 것도, 레와 같은 수많은 아이들이 더 좋은 마을에서 살게 된 것도 후원자님의 도움 없이는 가능하지 않았다. 한국의 후원자님이 매달 보내는 후원금은 마을의 관개수로가 되고 우물이 되었고, 보육시설이 되었고 학교에서는 선생님의 역량을 강화하는 힘이 되었다.</p>
<div id="attachment_1409"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img class="size-full wp-image-1409" src="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08/oversea_20150401_10.jpg" alt="호아푸 초등학교 아이들도 마을의 변화를 자랑스러워했다.  / 월드비전 후원아동 레와 엄마. " width="680" height="228" /><p class="wp-caption-text">호아푸 초등학교 아이들도 마을의 변화를 자랑스러워했다. / 월드비전 후원아동 레와 엄마.</p></div>
<p><b>월드비전이 떠나게 되는 날</b></p>
<p>“아쉽기야 하죠. 하지만 이제 우리는 힘이 생겼어요. 한 집이 문제가 생기면 다 같이 도와줄 수도 있고요. 더 힘든 곳 찾아 떠나는 게 당연하죠. 저희 마을은 앞으론 가축을 어떻게 하면 잘 기를 수 있을지 논의하려고 합니다.&#8221; 레의 어머니 한 씨가 말했다. 우리는 호아방에 찾아온 그날부터 생각했다. 먼 훗날 호아방과 행복한 작별을 나누는 날을. 우리가 약속했던 시간이 다해 이제 곧 그 날이 다가온다. 우리가 오래도록 준비해온 행복한 마지막 순간이 머지않았다. 이제 월드비전은 우리가 떠난 뒤 마을의 모습을 상상하며 마지막을 준비하고 있다.</p>
<div class="korea-sns"><div class="korea-sns-post korea-sns-pos-left"><div class="korea-sns-button korea-sns-kakaotalk" id="kakao-link-btn-1404-2"  OnClick="javascript:;"  style="background-image:url('https://m.worldvision.or.kr/story/wp-content/plugins/korea-sns-pro/icons/kakaotalk.png');"></div><div class="korea-sns-button korea-sns-facebook" OnClick="SendSNS('facebook', '우리가 약속한 시간 15년 - 월드비전', 'https://m.worldvision.or.kr/story/?p=1404', '');"  style="background-image:url('https://m.worldvision.or.kr/story/wp-content/plugins/korea-sns-pro/icons/facebook.png');"></div><div class="korea-sns-button korea-sns-kakaostory" id="kakao-story-btn-1404-2"  OnClick="ShareKakaostory('77e0d16f07be3d51d479eb549be9581a', 'https://m.worldvision.or.kr/story/?p=1404', '우리가 약속한 시간 15년',0)"  style="background-image:url('https://m.worldvision.or.kr/story/wp-content/plugins/korea-sns-pro/icons/kakaostory.png');"></div><div class="korea-sns-button korea-sns-naverband" OnClick="SendSNS('naverband-pc', '우리가 약속한 시간 15년 - 월드비전', 'https://m.worldvision.or.kr/story/?p=1404', '');"  style="background-image:url('https://m.worldvision.or.kr/story/wp-content/plugins/korea-sns-pro/icons/naverband.png');"></div><div class="korea-sns-button korea-sns-naverblog" OnClick="SendSNS('naverblog', '우리가 약속한 시간 15년 - 월드비전', 'https://m.worldvision.or.kr/story/?p=1404', '');"  style="background-image:url('https://m.worldvision.or.kr/story/wp-content/plugins/korea-sns-pro/icons/naverblog.png');"></div><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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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물고기ㆍ개구리&#8217; 모델은 정말 최고입니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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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Jun 2011 13:06: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월드비전]]></dc:creator>
				<category><![CDATA[희망사업장]]></category>
		<category><![CDATA[농부지원]]></category>
		<category><![CDATA[농업양봉기술]]></category>
		<category><![CDATA[베트남호아방]]></category>
		<category><![CDATA[지역기술센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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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베트남 호아방 지역은 베트남 중부 다낭시에서 북서쪽으로 10km 떨어진 산악지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14개의 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몬순의 영향을 받는 3~9월을 제외하면 건조한 편이며 연평균 강수량 중 93%가 6~9월 사이에 집중되어있다.  호아방 사업장의 주민 대부분은 농업에 종사하며 쌀을 비롯해 여러 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기후조건만 보면 이모작이 가능하지만 관개수로가 없어 1년에 한 번만 농사를 짓고 있으며 전적으로 [&#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justify;"><strong>베트남 호아방 지역은 베트남 중부 다낭시에서 북서쪽으로 10km 떨어진 산악지대에 위치하고 있으며 14개의 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몬순의 영향을 받는 3~9월을 제외하면 건조한 편이며 연평균 강수량 중 93%가 6~9월 사이에 집중되어있다. </strong></p>
<p style="text-align: justify;">호아방 사업장의 주민 대부분은 농업에 종사하며 쌀을 비롯해 여러 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기후조건만 보면 이모작이 가능하지만 관개수로가 없어 1년에 한 번만 농사를 짓고 있으며 전적으로 강수량에 의존하기 때문에 수확량이 일정하지 않다.</p>
<p style="text-align: justify;">이에 월드비전은 주민들이 더욱 안정된 수입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주민들에게 농업∙양봉기술을 교육하고, 양계장을 신축∙보수해주며, 지역기술센터를 건립해 농부들을 지원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또 토지의 특성을 조사해 적합한 농법을 시행하도록 돕고 관개시설을 확충하며 수박, 버섯 등 재배작물을 다양화하고 있다. 아울러 생산된 수확물을 시장까지 보다 편리하게 운송할 수 있도록 도로와 다리를 건설해 교통환경을 개선하고, 수확물의 시장 상품화를 지원하는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지역주민을 돕고 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a href="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12/story_hope_110603_mobile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95" src="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12/story_hope_110603_mobile_1.jpg" alt="호아방 사업장의 주민 대부분은 농업에 종사하며 쌀을 비롯해 여러 작물을 재배하고 있다. 기후조건만 보면 이모작이 가능하지만 관개수로가 없어 1년에 한 번만 농사를 짓고 있으며 전적으로 강수량에 의존하기 때문에 수확량이 일정하지 않다. 이에 월드비전은 주민들이 더욱 안정된 수입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주민들에게 농업∙양봉기술을 교육하고, 양계장을 신축∙보수해주며, 지역기술센터를 건립해 농부들을 지원하고 있다. 또 토지의 특성을 조사해 적합한 농법을 시행하도록 돕고 관개시설을 확충하며 수박, 버섯 등 재배작물을 다양화하고 있다. 아울러 생산된 수확물을 시장까지 보다 편리하게 운송할 수 있도록 도로와 다리를 건설해 교통환경을 개선하고, 수확물의 시장 상품화를 지원하는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지역주민을 돕고 있다. " width="680" height="400" data-id="4795" /></a></p>
<div id="attachment_4796"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12/story_hope_110603_mobile_2.jpg"><img class="size-full wp-image-4796" src="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12/story_hope_110603_mobile_2.jpg" alt="월드비전은 다각적인 방법으로 지역주민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주민의 필요를 들으며, 가계소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 및 지원을 실시한다." width="680" height="1200" data-id="4796" /></a><p class="wp-caption-text">월드비전은 다각적인 방법으로 지역주민을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주민의 필요를 들으며, 가계소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 및 지원을 실시한다.</p></div>
<p><b>&#8216;</b><b>물고기</b><b>∙</b><b>개구리 모델&#8217;</b><b>은 정말 최고입니다</b><b>! </b></p>
<p style="text-align: justify;">&#8220;제가 호아방 사업장 농업사업의 &#8216;물고기&amp;개구리 모델&#8217;에 조수로 참여한 사람 중 하나였다는 것이 얼마나 운 좋은 일이었는지 모릅니다!&#8221;</p>
<p style="text-align: justify;">이렇게 쾌활하고 행복한 표현을 한 주인공은 호아쿠옹 지역의 고하 마을에 살고 있는 53세의 모아이 씨다.</p>
<p style="text-align: justify;">호아쿠옹 지역에 살고 있는 가장 가난한 가구들 중 하나로 기록되어 있던 건축업자인 모아이씨는 운 좋게도 2007년 농업사업의 수혜자로 선정되었다. 700㎡의 연못을 갖게 되면서 모아이 씨는 이 사업을 통해 2개의 개구리 울타리와 함께 1,200마리의 개구리를 제공받은 후에 추가로 300마리의 양식 개구리를 이 연못에 사육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개구리 양식과 관련된 모든 훈련 코스에 참석한 모아이 씨는 한 연못에 개구리와 물고기를 조합하여 양식하는 것이 얼마나 효과적인지를 잘 이해해고 있었다. 두 개의 우리에 있는 작은 개구리들이 먹고 남은 식량은 연못에서 기르던 물고기들에게 좋은 음식이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모아이씨는 이전에 1년에 한 번 수확한 것에 비해 1년에 두 번씩 물고기 경작을 할 수 있게 되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1년 후 모아이 씨는 두 개의 개구리 우리에 2,100마리의 양식 개구리를 사육하게 되어 농장을 넓힐 수밖에 없었다. 이에 따라 모아이 씨 가정의 수입은 점진적으로 상승했다. 더 이상 모아이씨는 적은 수입을 벌어들이는 건축가로 일하지 않는다.</p>
<p style="text-align: justify;">11학년인 그의 딸은 더 이상 학습자료가 부족하다고 불평하지 않게 되었다. 24살짜리 아들은 실직 상태를 벗어나 아버지의 물고기와 개구리 양식을 돕고 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그의 아내 역시 더 이상 작은 돼지우리안에서 오직 한 마리의 돼지로 생계를 꾸려나가느라 우울해하지 않아도 된다. 대신 15마리의 아기 돼지들이 추가로 더욱 넓어진 우리와 함께 늘어났기 때문이다.</p>
<div id="attachment_4798" style="width: 6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12/story_hope_110603_mobile_3.jpg"><img class="size-full wp-image-4798" src="http://story.worldvision.or.kr/wp-content/uploads/2015/12/story_hope_110603_mobile_3.jpg" alt="호아방 지역의 주민들은 '개구리∙물고기' 모델의 성공적인  수행으로  1년에 2번씩 물고기를 기를 수 있게 되었다." width="680" height="1200" data-id="4798" /></a><p class="wp-caption-text">호아방 지역의 주민들은 &#8216;개구리∙물고기&#8217; 모델의 성공적인 수행으로 1년에 2번씩 물고기를 기를 수 있게 되었다.</p></div>
<p style="text-align: justify;">농업사업의 후원을 받으면서 물고기&amp;개구리 모델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사람은 모아이 씨만이 아니다. 같은 마을에 사는 그의 동료인 리투안 씨와 트란본 씨 또한 그들의 이웃, 친구들과 함께 유망한 성과를 나눌 수 있게 되어 행복하다. 지금까지 이 모델은 호아방 사업장에 있는 25명의 가난한 농부들에게 시범사업으로 진행되었다.</p>
<p style="text-align: justify;">&#8220;월드비전의 물고기와 개구리 모델은 정말로 최고입니다!&#8221;</p>
<p style="text-align: justify;">호아방 사업장의 대상 참가자들(targeted participants)인 이런 소박한 농부들에게 마음으로 털어놓는 진솔한 이야기를 들었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 일인지 모른다.</p>
<div class="korea-sns"><div class="korea-sns-post korea-sns-pos-left"><div class="korea-sns-button korea-sns-kakaotalk" id="kakao-link-btn-4793-4"  OnClick="javascript:;"  style="background-image:url('https://m.worldvision.or.kr/story/wp-content/plugins/korea-sns-pro/icons/kakaotalk.png');"></div><div class="korea-sns-button korea-sns-facebook" OnClick="SendSNS('facebook', '&#8216;물고기ㆍ개구리&#8217; 모델은 정말 최고입니다 ! - 월드비전', 'https://m.worldvision.or.kr/story/?p=4793', '');"  style="background-image:url('https://m.worldvision.or.kr/story/wp-content/plugins/korea-sns-pro/icons/facebook.png');"></div><div class="korea-sns-button korea-sns-kakaostory" id="kakao-story-btn-4793-4"  OnClick="ShareKakaostory('77e0d16f07be3d51d479eb549be9581a', 'https://m.worldvision.or.kr/story/?p=4793', '&#8216;물고기ㆍ개구리&#8217; 모델은 정말 최고입니다 !',0)"  style="background-image:url('https://m.worldvision.or.kr/story/wp-content/plugins/korea-sns-pro/icons/kakaostory.png');"></div><div class="korea-sns-button korea-sns-naverband" OnClick="SendSNS('naverband-pc', '&#8216;물고기ㆍ개구리&#8217; 모델은 정말 최고입니다 ! - 월드비전', 'https://m.worldvision.or.kr/story/?p=4793', '');"  style="background-image:url('https://m.worldvision.or.kr/story/wp-content/plugins/korea-sns-pro/icons/naverband.png');"></div><div class="korea-sns-button korea-sns-naverblog" OnClick="SendSNS('naverblog', '&#8216;물고기ㆍ개구리&#8217; 모델은 정말 최고입니다 ! - 월드비전', 'https://m.worldvision.or.kr/story/?p=4793', '');"  style="background-image:url('https://m.worldvision.or.kr/story/wp-content/plugins/korea-sns-pro/icons/naverblog.png');"></div><scri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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