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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이야기 스페셜 - 배우 정겨운

방송시간 [KBS1] 6월 23일(화) 23:40 ~
2010년 아프리카 카메룬에 이어 10년만에 다시 아프리카로 떠난 배우 정겨운. <바다 건너 사랑>을 통해 빈곤율이 최대 90%에 달하는 잠비아 무다냐마 지역에서 한 끼를 먹기 위해 고된 노동을 하고 있는 아이들을 만났다.

바다 건너 사랑

월드비전과 KBS가 공동기획한 <바다 건너 사랑>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셀럽들이 전세계 곳곳에 가려져 있는 사각지대를 찾아 어려움에 처한 이들의 목소리를 들어주고 바다 건너 절망의 땅에 꿈과 희망을 선물하는 방송입니다.

해줄 수 있는 게 없어 더 미안하고 참담했던 이야기

인구의 4분의 3이 극심한 가난에 허덕이고, 수도에서 멀어질수록 90%까지 높아지는 빈곤율. 5세 미만 잠비아 아동 5명 중 2명은 심각한 영양실조에 힘겨워 하는 잠비아의 현실.

  • 김재원, 박선영 아나운서와 함께 잠비아에서 만난 아이들을 이야기 하는 정겨운
  • 학교 창문 너머로 공부하는 아이들을 바라보는 엘리샤, 조셉 형제
  • 직접 엘리샤, 조셉 형제의 사진을 인화해 사진 앨범을 만든 정겨운
  • 품에서 내려 놓을 수 없는 아이들을 데리고 이웃집 밭을 매러 온 아비가일
  • 아비가일 밭일을 도와주는 정겨운
  • 아이들이 미소 짓는 모습을 보며 행복해하는 정겨운

내가 너무 많은 것을 누리고 살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아이들을 만나고 배우 정겨운이 처음 든 생각은 반성과 미안함.

하루 5시간 이상씩 일을 하지만 하루에 한 끼도 먹지 못하는 아이들. 처절한 현실 앞에 웃는 방법까지 잃어버렸지만, 이젠 누군가가 자신들을 도와주고 있다는 생각에 하루하루 버텨봅니다.

한 아이의 기쁨과 희망의 시작은 바로 당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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