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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하루팔찌

전쟁피해 아동을 지키는 작은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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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피해아동보호캠페인
give a nice day

제2차 세계대전 이후,
전쟁이 일어나지 않은 날은 단 하루도 없었습니다.

‘give a nice day’는 전쟁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의
평범한 일상을 지켜주고 싶은 마음을 담은 인사입니다.

하루팔찌는 전쟁 구호 현장에서 사용하는
난민등록 팔찌를 모티브로 만들어졌습니다.

하루팔찌는 전쟁 구호 현장에서 사용하는 난민등록 팔찌를 모티브로 만들어졌습니다.

파란 팔찌를 차고 있는 아동

파란색

피난민으로 등록된 전쟁피해 아동

흰 팔찌를 차고 있는 아동

흰색

전쟁으로 부모를 잃어 보호자가
필요
하다는 표시

노란 팔찌를 차고 있는 아동

노란색

영양실조, 성폭력 피해자, 장애인 등 
가장 시급한 대처가 필요하다는 표시

파란 팔찌를 차고 있는 아동

파란색

피난민으로 등록된 전쟁피해 아동

흰 팔찌를 차고 있는 아동

흰색

전쟁으로 부모를 잃어 보호자가 필요하다는 표시

노란 팔찌를 차고 있는 아동

노란색

영양실조, 성폭력 피해자, 장애인 등 가장 시급한 대처가 필요하다는 표시

* 아이들은 착용한 팔찌 색상에 따라 가장 적절한 보호를 받습니다.
(색상은 우간다 난민촌 기준)

일상작은 실천을 더해보세요

언제 어디서든, 팔찌를 하는 것 만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안전하게 보호합니다.

나만의 멋스러운 색깔

친환경적으로 만든 하루팔찌는 색이 짙게 변하는
에이징 과정을 통해 시간이 지날 수록 멋스러움을 더합니다.

매순간, 나의 작은 선한 영향력

직접 만나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을 담아
나의 하루에 최선을 다합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팔찌

팔찌 안에 적힌 고유번호는,
아이들을 지키는 몇 번째 보호자인지 의미하는
‘나만의 번호’입니다.

하루팔찌는 가죽만 얻기 위해 동물을 죽이지 않습니다.
친환경적인 방법으로 만들어진 베지터블 가죽은 수명이 다해도 자연으로 쉽게 돌아갑니다.

생산과정이 오래 걸리더라도 인체에 유해한 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베라펠레 협회 인증 가죽을 사용했습니다.

세상에 단 하나뿐인 팔찌

팔찌 안쪽의 고유번호는 몇 번째 보호자인지를 의미합니다.
하루팔찌가 늘어날 수록 더 많은 전쟁피해 아동들이 보호받습니다.

  • 흰색보호 팔찌를 차고 있는 남아
  • 흰색보호 팔찌를 차고 있는 여아
  • 파란색 보호 팔찌를 차고 있는 여아
  • 흰색 보호 팔찌를 차고 있는 남아
  • 노란색 보호 팔찌를 차고 있는 여아

2020년 한 해 동안 하루팔찌는
전쟁/분쟁지역 493,746명 어린이의 일상을 지켰습니다.

  • 아이들의 끼니를 챙깁니다 - 전쟁피해 5개국에 8,377톤 식량지원
  • 아이들의 건강을 지킵니다 - 고향을 잃은 아프가니스탄 아동 4,970명을 위한 아동진료소 운영
  • 아이들의 마음을 치료합니다 - 남수단 전쟁피해아동 2,868명을 위한 아동심리보호센터 지원

전 세계 아동 6명 중 1명
여전히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습니다.

전쟁 속 아동들의 하루를 지켜주는
번째 보호자가 되어주세요.

긴급구호사업 정기후원
약속하신 분께
하루팔찌를 보내드립니다.

구호 식량을 먹고 있는 흑인 아동

이미 정기후원 중이시라면,
일시후원을 통해 하루팔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후원금은 아이 30명의 한 달 치 식량으로 쓰입니다.)

이미 정기후원 중이시라면,
일시후원을 통해 하루팔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후원금은 아이 30명의 한 달 치 식량으로 쓰입니다.)

  • 후원자 사진
    후원자 사진

    송은현후원자

    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팔찌를 볼 때마다
    아이들과 제가 연결되어 있다는 느낌이 들어요.

  • 후원자 사진
    후원자 사진

    강대철후원자

    주변에서 팔찌의 의미에 대해 물어보면 뿌듯해요.
    설명해주다 보면 ‘나 좀 괜찮게 살고 있나?’ 생각도 들고요.

  • 후원자 사진
    후원자 사진

    정도란 김현욱 후원자

    저에게 하루팔찌는 나를 위한 소비이자
    난민 아이들의 안부를 묻는 작은 실천의 시작이라고 생각해요.

일상 속 작은 실천

하루팔찌
전쟁피해 아동들의
든든한 보호자

되어주세요.

손수제작되는
하루팔찌 메이킹스토리

장인의 손을 거쳐 나만의 팔찌가 만들어지는 과정,
스토리로 확인해보세요.

구호현장에서 물품을 옮기고 있는 월드비전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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