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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나의월드비전

전세계 가장 취악한 아동·가정·지역사회가 빈곤과 불평등에서 벗어나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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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속 아이들 돕기
월드비전 전쟁피해 아동 보호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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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중에도
재난상황에도
가난한 상황에도
전쟁 중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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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앗긴 아이들
전쟁은 제가 아이라고 해서 봐주지 않았어요. 오히려 몸이 작고 연약해서 더 빨리 도망가지 못했죠

전쟁은 어른,아이 할 것 없이 모두에게 끔찍한 상황이지만, 유독 죄없는 아이들의 삶을 처참하게 짓밟았습니다.

11살 소년병 요나
11살에 소년병으로 강제동원돼 여전히 트라우마를 겪고있는 요나 - 어느날 군인들이 나타나 총을 들게 했어요. 매일 제 눈 앞에서 죽어가는 사람들을 봐야했어요. 아직도 꿈 속에서 친구들의 모습이 보여요
11살 소년병 요나

2020년 한해 동안 8,500명 이상의 어린이가 군인으로 투입되었고 그중 2,674명의 어린이가 사망했습니다.(UN,2020년 아동 및 무장충돌에 관한 연례보고서)

반군에 납치당한 소녀
반군에게 반년간 납치,감금,성폭행까지..그날 이후 저는 제 생일을 기념하지 않아요 - 제가 10살때 반군이 집에 쳐들어왔어요. 저를 때리고 성폭행했고, 제 눈앞에서 부모님을 죽였어요. 그날 이후 모두 저를 피하고 손가락질했어요. 제게 너무 아픈 이야기지만, 제 고백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성폭행 생존자들을 옹호해줬으면 좋겠어요
반군에 납치당한 소녀

분쟁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성폭력 17,515건,납치 14,327건

반군에 납치당한 소녀
뒷모습의 여아

2020년 한해 동안 전쟁 중 살해, 납치, 성폭력을 포함한 어린이 대상 범죄 건수는 23,946건입니다. (UN 2020년 아동 및 무장충돌에 관한 연례보고서)

동생 업고 피난길에 오른 자스민
먹지도 쉬지도 못한 채, 동생업고 일주일 동안 걸은 자스민 - 헬리콥터에서 마을을 향해 큰 폭탄을 떨어트렸어요. 그날 부모님이 돌아가셨는데, 저는 슬퍼할 수가 없었어요. 태어난 지 4개월 된 동생을 안고 쉬지 않고 달려서 피했어요. 도망을 가는 일주일 동안 먹을 수도 잘수도 없었어요
동생 업고 피난길에 오른 자스민
전쟁 피난중 부실한 식사를 하고 있는 아이의 모습

2021년 6월기준 전 세계적으로 3,500만 명의 어린이가 강제로 고향을 떠나 난민이 되었습니다.UNHCR 난민인구통계데이터

전 세계 어린이 6명 중 1명은 전쟁 피해 아동

지금 이 순간에도 전쟁으로 일상을 잃어버린 아이들이 있습니다.

기사2-피난 길, 덤불 속에 몸 숨겨 태어난 아기 울음소리조차 마음껏 내지 못해 기사1-내전으로 실향민이 된 아이들, 불발탄을 장난감으로 착각해 결국 폭발로 숨져

제2차 세계 대전 이후 지금까지, 전쟁이 없는 날을 단 하루도 없었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전쟁으로 인해 소중한 일상을 빼앗기고 보호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전쟁 피해 어린이를 함께 지켜주세요

이상엽 홍보대사와 함께하는 기브어나이스데이, 전쟁 피해 아동 보호 캠페인

전쟁 피해 아동에게 안전한 일상을 선물해 주세요.

난민 아동이 착용하는 팔찌를 모티브로 만든'하루팔찌'로 전쟁 속 아이들의 일상을 지켜주세요

이미 기존후원중이신 분은 일시후원을 통해 하루팔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후원금은 아이 30명의 한달 치 식량으로 쓰입니다.

월드비전은 2020년 한 해 동안 전쟁/분쟁지역 493,746명의 어린이의 일상을 지켰습니다.

하루팔찌 속 세가지 색상에 어떤 의미가 있나요?

전쟁 피해 아동을 지키는 하루팔찌 이야기

하루팔찌 이미지

해당 캠페인의 영상은 대역으로 촬영했으며, 사전에 아동과 보호자에게 충분한 설명을 진행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촬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