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빠르게,
가장 필요한 곳에,
마지막까지


월드비전은 전 세계 23개 나라에서 
51개 구호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아시아: 네팔, 미얀마, 바누아투, 인도
중동: 파키스탄, 팔레스타인,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이라크, 레바논
아프리카: 남수단, 동콩고, 말라위, 말리, 모잠비크, 세네갈, 소말리아, 수단, 시에라리온, 우간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차드, 케냐

재난대응사업

지난 100년 간
전 세계 자연재해 사망자 3,700만
전 세계 난민 1,950만 명중 절반은 아동

2015년 기준, 14개 국가 15개 사업 진행

월드비전은 단지 긴급구호만으로 재난에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예방/대비와 긴급구호 이후 재건복구사업을 통한 지역개발사업으로의 전환까지 통합적인 재난 대응 사업을 실시합니다.

<인력> 72시간 내 투입가능 긴급구호 전문가 270명 상시대기

<물자> 전 세계 8개 창고에 25만 명 지원 가능 구호물자 상시 대기

<자금> 전 세계 파트너십 600만 불 규모 긴급구호자금 대비

취약국 지원사업

전 세계 인구의 14%,
전세계 빈곤층의 35%는 취약국 거주

5세미만 아동 사망의 51%,
모성사망의 44%는 취약국 거주

 
2015년 기준, 11개 국가 17개 사업 진행

사회전반에 걸쳐 총체적 위기에 처한 국가를 대상으로 지역재건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한 삶을 돕습니다.

식량위기대응사업

전세계 기아인구의 98%는 저개발국
매년 영양실조로 인한
5세 이하 아동 사망 310만

2015년 기준, 8개 국가 19개 사업 진행

월드비전은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의 최장, 최대 공식협력기관으로 전세계 가난과 굶주림에 처한 이들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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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네팔 지진 당시 월드비전은 지진발생 24시간 이내 구호전문가를 파견해 구호활동을 펼쳤으며 현재 재건복구사업을 진행중이다.

2010년 아이티 대지진 현장에서 월드비전은 아동심리치료센터(CFS)를 열고 아동들의 심리치료와 교육활동을 진행했다.

 

끝까지 함께합니다.
“인도양쓰나미 10주년: 긴급구호에서 자립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