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아프리카 사이클론 이다이] 남부아프리카 홍수 & 사이클론 이다이(IDAI) 긴급구호 6개월 경과보고

(2019년 10월 14일 기준)

배경

2019년 3월 14일 남부 아프리카 3개국을 강타했던 사이클론 이다이(IDAI)가 발생한지 6개월이 지났습니다. 당시 피해 국가인 말라위, 모잠비크, 짐바브웨 지역에서 약 1천여명의 사망자와 수십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25만 채의 가옥이 파괴되는 등 막대한 피해가 있었습니다. 이에 월드비전은 즉시 긴급구호를 시작했고, 후원자님들의 따뜻한 사랑과 신속한 도움 덕분에 이곳 주민들은 다시금 삶을 이어갈 희망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말라위, 모잡비크, 짐바브웨 구 호상황 차트

현재상황

월드비전은 광범위한 피해를 가져온 사이클론 이다이를 최고재난대응단계 <카테고리Ⅲ>로 선포 후, 피해자들의 생존과 회복을 위한 다방면의 구호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현재 약 1백 2십만명의 사람들이 집을 떠나거나 임시대피소에 생활하고 있지만, 여전히 아동노동, 아동학대, 학교 붕괴로 인한 교육 단절 등 또 다른 피해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월드비전 성과

1) 교육

교육 현황
핵심문제

교육기회 상실, 진로탐색 불가
주요성과
[임시학교지원, 직업훈련]
말라위모잠비크짐바브웨
183,899명37,942명10,391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