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느 해보다도 치열했던 2016년 한 해였습니다.
어렵고 복잡한 현실 속에서도 도움이 필요한 우리 아이들과 주민들을 위한 사랑의 끈을 놓지 않으신 후원자님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