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_m_winter_syria_20171020

남매가 부츠를 서로 양보하는 이유

시리아 아동 오르한과 자스민은 겨울부츠를 서로 양보합니다. 실랑이 하던 남매는 공평하게 둘 다 안 신기로 합니다. 시리아 난민촌에서는 겨울마다 10명 넘는 동사자가 발생합니다. https://vimeo.com/2387189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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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찾아온 승재네 겨울

외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승재네 집은 동네에서 가장 먼저 겨울을 맞습니다. 판잣집 큰구멍 찬바람에 승재와 할머니는 겨울옷을 입고 잠에 듭니다. 훌쩍 오른 연탄 값과 연탄 기부. 승재네는 모자라는 연탄을 아껴써야 합니다. 폐지 수집이 생계인 승재네는 난방비 때문에 평소보다 폐지가 더 많이 필요합니다. 게다가 가격마저 올라 할머니는 다른 노인들과 다퉈야 합니다. 판자집 큰 구멍에 바람이 몰아치고 부식된 연탄보일러 틈에 가스가 샙니다. 승재와 국내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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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거리

“아무도 없는 거리.” 전세계 납치아동 연간 120만 명, 이들의 평균 나이 14살. 돌보는 사람 없는 시간, 은밀히 아이들이 사라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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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아이들, 물 긷느라 학교에 못가요

아프리카 동부 케냐에 찾아온 최악의 가뭄. 더 이상 비가 오지 않는 우기. 끝을 알 수 없는 가뭄에 ‘국가 재난 사태’가 선포되었습니다. 기근은 케냐 아이들의 꿈을 앗아가고 있습니다. 물 때문에 학교를, 굶주림 때문에 생명을 포기해야만 하는 아이들의 비극을 지금 막아야 합니다. 사진: 한겨레이정우 선임기자 13살 소년 솔로몬의 하루 사진: 한겨레 이정우 선임기자 극심한 가뭄은 솔로몬네 가족의 모든 것을 빼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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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요,월드비전

마을 스스로 아이를 지킬 수 있을 때 우리는 다른 마을로 향합니다. 월드비전이 찾은 답은 마을의 자립. 후원이 끝나도 마을 스스로 아이를 돌볼 수 있는 힘을 키우는 것. https://www.youtube.com/watch?v=3enASp163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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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요,월드비전

베트남 남부에서도 가장 가난했던 산간지역 소수민족 마을 호아방. 월드비전이 가장 필요했던 곳에서 1998년, 자립마을 프로젝트가 시작됐습니다. 주민들과 함께 생각하고 함께 일하는 방법을 선택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3enASp163d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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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과 가정에게 꼭 필요한 것만 전하는 희망의 선물

오늘 르완다에 ‘희망의 나무’를 심습니다 '희망의 나무' 를 심는 르완다 우무초 마을은 토양침식과 잦은 산사태로 땅이 황폐하여 경작이 어렵습니다. 5세 미만 아동 41%가 만성 영양실조를 겪고 있는 이 곳에 희망의 나무(오렌지, 망고, 아보카도)를 심어주세요! 희망의 나무 2 그루 심기(10,000원)     ‘희망의 나무’를 심으면 아이, 가정, 마을에 어떤 변화가 생기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