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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글로벌 프로젝트 나눔

아프리카 중부 내륙의 작은 나라 부룬디 아프리카 중부 내륙, 우리나라 크기의 1/4 정도의 작은 나라 부룬디. ‘메마른 땅’ 이라는 뜻을 가진 부룬디는 나라 이름처럼 국토의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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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매가 부츠를 서로 양보하는 이유

시리아 아동 오르한과 자스민은 겨울부츠를 서로 양보합니다. 실랑이 하던 남매는 공평하게 둘 다 안 신기로 합니다. 시리아 난민촌에서는 겨울마다 10명 넘는 동사자가 발생합니다. htt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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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일찍 찾아온 승재네 겨울

외할머니와 단둘이 사는 승재네 집은 동네에서 가장 먼저 겨울을 맞습니다. 판잣집 큰구멍 찬바람에 승재와 할머니는 겨울옷을 입고 잠에 듭니다. 훌쩍 오른 연탄 값과 연탄 기부. 승재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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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거리

“아무도 없는 거리.” 전세계 납치아동 연간 120만 명, 이들의 평균 나이 14살. 돌보는 사람 없는 시간, 은밀히 아이들이 사라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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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아이들, 물 긷느라 학교에 못가요

아프리카 동부 케냐에 찾아온 최악의 가뭄. 더 이상 비가 오지 않는 우기. 끝을 알 수 없는 가뭄에 ‘국가 재난 사태’가 선포되었습니다. 기근은 케냐 아이들의 꿈을 앗아가고 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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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요,월드비전

마을 스스로 아이를 지킬 수 있을 때 우리는 다른 마을로 향합니다. 월드비전이 찾은 답은 마을의 자립. 후원이 끝나도 마을 스스로 아이를 돌볼 수 있는 힘을 키우는 것. https://www.youtube...
A_top_goodbye_20170629

잘가요,월드비전

베트남 남부에서도 가장 가난했던 산간지역 소수민족 마을 호아방. 월드비전이 가장 필요했던 곳에서 1998년, 자립마을 프로젝트가 시작됐습니다. 주민들과 함께 생각하고 함께 일하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