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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에 내 친구가 살아요

EBS 글로벌프로젝트 나눔 5주년 시청자 참여 특집 방송 방송일정 EBS 1TV 2월 26일(일) 10:20 EBS 2TV 2월 26일(일) 19:40 EBS 1TV 3월 5일(일) 25:50 (재방) EBS 글로벌프로젝트 나눔은 2012년부터 EBS와 월드비전이 함께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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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존의 가난한 이들을 위한 꿈 너머 꿈

존이 꾸는 꿈의 중심에는 언제나 가난하고 소외된 이들이 있다. 존의 첫인상은 흔히 말하는 ‘엄친아’ 같았다. 유창한 언변에 성적은 A를 놓친 적이 없다. “가끔 축구를 하지만 그래도 공부가 제일 좋다”는 말을 했을 땐 학교에서 알아주는 모범생인가 싶었다. 존이 일곱 살 때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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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그라의 지속가능한 아동권리포럼 – 우리의 성장일기, 방글라데시 두번째 이야기

‘잘 가요, 월드비전!’  월드비전의 지역개발사업은 15~20년에 걸친 꾸준한 노력이 쌓여 열매를 맺습니다. 2019년 월드비전과의 이별을 앞둔 보그라 사업장은 주민 스스로 살아가며 아이들을 지킬 수 있는 힘을 키우고 있습니다. 오랜 시간 여물어 단단해진 변화의 결실과 책임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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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심은 희망 – 기적은 함께 이루어가는 것

한국에서 심은 희망의 씨앗 전 세계 구석구석에서 아이들과 마을이 변화하고 있는 것은 월드비전과 함께하는 한국의 후원자가 만들어가는 기적이다. 아이가 스스로 삶을 찾아가고 마을이 스스로 아이들을 지킬 수 있도록 한국에서 첫 씨앗을 심은, 월드비전 후원자들의 이야기다. 스스로 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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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미소가 햇살보다 따뜻하고 아름다워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비가 갠 후 따스한 햇살이 내려오는 베트남 다낭의 한 유치원. 이른 시간인데도 조그마한 아이들이 모여 시끌벅적하다. 이리저리 뛰노는 개구쟁이 아이들 사이에 환한 미소로 아이들을 맞는 앳된 선생님이 있다. 늬Ny는 베트남 호아방 지역에서 태어나 자랐다. 월드비전이 18년 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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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의 연결고리
-미얀마 후원아동 이야기

후원자님은 제 길을 비춰주는 별이에요.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용기를 주는 천사. 만난 적 없는, 꿈속의 천사. 미얀마에 사는 아동과 한국에 사는 후원자. 두사람은 거의 유일한 연락 수단인 편지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표현한다. 편지는 때론 더디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가장 중요한 무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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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일어서는 콩고민주공화국

세계에서 가장 가능성이 큰 나라, 콩고민주공화국 '세계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사람들은 콩고민주공화국을 이렇게 기억한다. 유엔개발계획(UNDP)이 2014년 발표한 인간개발지수 평가에서 187개 국가 가운데 186위로 끝에서 두 번째를 기록한 콩고민주공화국. 세계에서 11번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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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리비아 에드윈의 행복식당

"식당을 열 거예요. 많은 사람이 맛있는 음식을 먹고 행복해지는 그런 식당이요." 볼리비아의 조그만 식당에서 에드윈을 만났다. 열세 살 볼리비아 소년 에드윈은 매일 학교가 끝나면 엄마가 일하는 식당으로 와 요리를 돕는다. "저는 요리하는 게 정말 좋아요." 수줍음 많은 소년의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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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 농촌 마을에 스마트폰과 가스버너가 있다면?

여러분이 생각하는 아프리카의 농촌 마을은 어떤 모습인가요? 현대 과학기술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꼭 그렇지마는 않습니다. 어떤 기술들이 아프리카에서 활용되고 있는지 함께 르완다로 가보실까요? 르완다에서 오랜 시간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발렌타인’이라는 여성을 만나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