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01612_img_Rwanda_top

르완다 농촌 마을에 스마트폰과 가스버너가 있다면?

여러분이 생각하는 아프리카의 농촌 마을은 어떤 모습인가요? 현대 과학기술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꼭 그렇지마는 않습니다. 어떤 기술들이 아프리카에서 활용되고 있는지 함께 르완다로 가보실까요? 르완다에서 오랜 시간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발렌타인’이라는 여성을 만나보겠습니다....
IMG_4124

샘 오취리, 고향 가나 ‘572스쿨’에 가다

“어릴 때, 학비를 못 내면 선생님께서 집으로 돌려보내셨어요. 학비가 없어 공부를 포기할 뻔했던 순간들도 있었죠. 어린 저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주신 분들이 없었으면 지금의 저도 없을 거예요. 이제는 그 손길에 보답하고 싶어요.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튼튼한 학교를 짓는다면, 우리 아이...
201612_img_menory_top

월드비전 아동후원의 추억, 그럴 때 꺼내 보아요

아이에게도, 당신에게도 잊지 못할 추억, 아동후원, 2분의 월드비전 후원자가 아동과 함께한 추억을 꺼냈습니다. 무려 15년 넘은 추억을요. "서로 힘들 때 만나 함께 성장했어요"(박O희 후원자) 1993년 고등학생 때 한국선명회(월드비전 전신) 후원했다 대학 때 쉬었어요. 이후 I...
201612_img_familyday_top

월드비전 패밀리데이가 눈물 바다로 변한 이유

지난 11월 4일 저녁, 월드비전 패밀리데이가 CTS홀에서 열렸어요. 17년 사업 끝에 자립에 성공한 베트남 호아방, 방글라데시 썬더번 지역을 400명 후원자들과 축하했어요. 그런데 참석자 모두가 눈물바다였던 순간이 있었어요. 함께 울던 참석자들이 전해드립니다. 15년간 방글라데...
201612_img_wv_top

월드비전이 꿈꾸는 특별한 소망

“언젠가 '잘 가요' 하며 행복한 얼굴로 서로를 떠나보내는 날을 상상합니다. 더는 우리가 필요하지 않은 세상을 간절히 바랍니다." 많은 회사와 사람들이 조금 더 오래, 더 많은 이들에게 필요한 회사이자 인재로 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요즘. 조금 특별한 소망을 갖고 살아가는 사람...
201612_img_sponsor_top

저는 월드비전 후원자입니다.

물론, 월드비전 직원이기도 하지요. 후원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제 이야기 한 번 들어보세요!  여러 매체를 통해 접해왔던 지구촌 아이들의 빈곤. 후원 해야지, 언젠가는 꼭 해야지 라고 생각했지만 시작하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리고 2010년 3월, 첫 직장 생활을 시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