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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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속 이방인 마을, 아무도 몰랐던 그들의 이야기

소외된 곳에 사랑을 심어온 한국수출입은행 ‘아웅산 수치’, ‘불교와 사원의 나라’로만 점철된 이미지의 미얀마에서 이런 장면을 만나리라곤 생각지 못했다. 양곤에서 미얀마 국내선을 타고 2시간, 이어서 7시간 낡은 차를 타고 200여 개의 산을 넘어 미얀마와 중국 국경 근처 산간마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