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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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나눔꽃 캠페인] “햇빛 드는 새집에 이사 왔어요!” – 예슬이네 후원결과보고

추운 겨울에 만난 반지하 예슬이 남매 햇볕이 들지 않는 반지하 집에서 얇은 유리 현관문과 비닐로 겨울을 견디던 8살 예슬이(가명)와 6살 현빈이(가명). 곰팡이와 바퀴벌레가 가득한 집. 더욱 가슴 아픈 건 어린 남매가 감당해야 할 ‘부모님의 빈자리’였습니다. 막노동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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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빛 가득한 피난길에 오른 아이들 미얀마 난민 긴급구호

2017년 8월 25일, 미얀마 소요사태 발생. 로힝야족을 비롯한 소수 민족에게 자행된 '인종청소' 가족과 모든 것을 잃은 90만 명의 피난민. 그리고 인접한 나라의 해안가에 형성된 27개의 난민촌. 절망이 가득한 이 곳에 희망이 있을까요?   핏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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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나눔꽃 캠페인] 성장이 멈춰버린 유진이와 엄마의 소원 – 후원결과보고

아놀드키아리 증후군, 척추이분증, 뇌병변 1급을 앓고 있는 유진이(가명). 하지만 어려운 형편 탓에 제대로 된 정밀검사나 재활치료를 받지 못한 채 성장 마저 멈춰버린 상태였습니다. 유진이의 오빠들은 이제 막 초등학생이 되었지만 흔한 학습지 하나 해볼 기회 없이 늘 바쁜 엄마에게 놀아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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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아이들, 물 긷느라 학교에 못가요

아프리카 동부 케냐에 찾아온 최악의 가뭄. 더 이상 비가 오지 않는 우기. 끝을 알 수 없는 가뭄에 ‘국가 재난 사태’가 선포되었습니다. 기근은 케냐 아이들의 꿈을 앗아가고 있습니다. 물 때문에 학교를, 굶주림 때문에 생명을 포기해야만 하는 아이들의 비극을 지금 막아야 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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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이 멈춰버린 유진이와 엄마의 소원

아놀드 키아리 증후군, 척추이분증, 뇌병변 1급. 제대로 된 검사나 재활치료를 받지 못하는 유진이(가명)는 오늘도 분유를 먹고 누워있을 뿐입니다. 이모네 집 방한 칸을 얻어 살고 있는 유진이네 다섯 식구. 유진이네 가족에게도 봄이 올까요?   하루가 다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