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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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오취리, 고향 가나 ‘572스쿨’에 가다

“어릴 때, 학비를 못 내면 선생님께서 집으로 돌려보내셨어요. 학비가 없어 공부를 포기할 뻔했던 순간들도 있었죠. 어린 저에게 도움의 손길을 건네주신 분들이 없었으면 지금의 저도 없을 거예요. 이제는 그 손길에 보답하고 싶어요. 마음껏 공부할 수 있는 튼튼한 학교를 짓는다면, 우리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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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보여주고 싶어요” 유지태, 김효진 홍보대사 인터뷰

새로운 영화 준비로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유지태 홍보대사. 그리고 3살배기 아들의 육아로 오랜만에 월드비전을 찾은 김효진 홍보대사. 두 홍보대사와의 인터뷰는 시작부터 훈훈하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가득했습니다. 교실 책상에 앉은 김효진을 바라보며 ‘대학생같이 환하고 너무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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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인도의 학교로 태어나다

"너도 나 처럼 공부하러 갈 학교가 있으면 좋겠어.", "네게도 우리반 아이들처럼 쓸 수 있는 책걸상이 있다면 좋겠다." 2011년 한 해, 동서울지역 (도봉,노원,강북,성북,동대문,중랑,성동,광진구) 초,중,고등학생들과 선생님들의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인도에서 '희망의 학교'가 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