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양쓰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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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ing it Back Better, 세 번째 이야기

2004년 인도양 쓰나미 이후 10년, 태국 2004년 12월 26일. 누구도 한 번도 겪어 본 적 없는 거대한 지진 해일이 인도양을 뒤흔들었다. 규모 9.1의 강진에 인도양 연안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태국을 비롯해 아프리카 소말리아까지 14개 나라가 피해를 입었다. 파도의 높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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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ing it Back Better, 두 번째 이야기

2010년 대지진 이후 5년, 아이티 “지진 위에 더해진 2차 피해 때문에 참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바로 앞 차가 권총 강도를 당하기도 하고, 여진에 놀라 사무실에서 뛰쳐나오기도 하고, 선거 기간에는 7일 동안 집 밖으로 단 1초도 나올 수가 없었습니다. 콜레라가 한창이던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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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ilding it Back Better, 첫 번째 이야기

2013 태풍 하이옌 이후 2년, 필리핀 세계의 지붕이 흔들렸다. 강도 7.9 강진의 아비규환 속에서 시간의 흐름조차 의식하기 어려운 한 달이 흘렀다. 세계 각지에서 도움의 손길이 모여들었고, 한 달 동안 신속하게 긴급구호 활동이 진행되었다. 천둥 같은흔들림 속에 휘청거린 삶을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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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을 향하는 긴급구호

인도양 쓰나미 10주년을 맞이하여 응급상황 속에서 긴급하게 환자를 치료하는 의료진. 줄을 서서 물품을 받으려는 인파. 아비규환의 현장 속을 뛰어다니는 긴급구호 요원. "긴급구호"에 대해 보통 사람들이 떠올리는 그림은 아마 이 정도일 겁니다. 하지만 이런 모습은 긴급구호 초기 며칠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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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함께 합니다

인도양 쓰나미 10주년 긴급구호에서 자립까지 이 거대한 비극을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평범한 날이었다. 태국 남부 팡아주 마을 아낙네들은 고무농장에서 하루를 시작하고 있었다. 10년 전, 크리스마스 하루 지난 2004년 12월 26일. 고무농장 에서 진액을 채취하는 무리 속에 왕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