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영이

엄마와 모자원 앞에서 다정하게

[결과보고] 엄마, 우리 아프지 말고 행복하자

갈 곳 없어 모자원에서 지내는 열세 살 딸 은영이(가명)와 엄마. 절망 속에서도 서로를 향한 사랑이 빛나는 모녀의 사연이, 월드비전 모금 캠페인을 통해 전국에 전해졌습니다. 반년이 흐른 지금, 모녀는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요?   용기 내어 전한 모녀의 이야기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