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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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골라 대가뭄의 현장을 가다

400년 간 포르투갈의 식민 지배, 30년간의 내전. 앙골라는 이런 아픔에서 벗어난 지 불과 10년 밖에 되지 않았다. 오랜 내전의 여운은 여전히 사람들의 삶을 괴롭히고 있다. 앙골라는 세계에서 가장 지뢰가 많은 나라로 유명하다. 이 때문에 누군가는 앙골라를 악마의 정원이라고 부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