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월드비전의 식량 지원을 통해 옥수수와 식용유를 받아 집으로 돌아가는 한 가족의 모습 - 투르카나/케냐 (출처: 월드비전)

[긴급구호] 카테고리Ⅲ 선포 동아프리카 기근 긴급구호 – 남수단, 소말리아, 에티오피아, 케냐 (2017년 5월 25일 기준)

콜레라에 걸려 병원 치료를 받고 있는 손녀 마리암(Mariam)의 모습에 눈물 짓고 있는 할머니 – 바이도아/소말리아 (출처: 월드비전) 코뿔소의 뿔과 그 모양이 닮아 ‘아프리카의 뿔’ 이라고 불리는 동아프리카 지역에 현재 2,500만 명의 사람들이 가뭄과 분쟁으로 고통을 받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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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호] 카테고리Ⅲ 선포 소말리아 가뭄 긴급구호 (2017년 2월 25일 기준)

현재 상황 ▲소말리아 지역별 가뭄 피해 상황(출처: 월드비전) 작렬하는 태양이 내리쬐는 아프리카 동쪽 끝에 위치한 소말리아에서도, 매년 비가 촉촉하게 내리는 우기(雨期)가 찾아오곤 합니다. 하지만 2014년부터 가뭄이 심하게 들면서 현재는 당장 마실 물을 구하는 것조차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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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여성을
‘진짜 여자’의 자리로

-소말리아 여성할례 근절 활동- “엄마가 제 손을 꽉 잡아줬어요. 제 몸의 모든 부분이 부들부들 떨리고 죽고 싶었어요. 통증으로 떨리는 몸을 사람들이 꼭 붙잡았어요.” -티지스(17)- “할례를 거부하는 건 큰 용기가 필요한 일이에요. 마을 사람들은 전통적 의무라고 했어요. 그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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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할례 근절을 위한 우리의 노력, 당신이 여자라면

파투마 아주머니는 미소를 감추지 못했다. 소말리아의 석양은 50대 중년 여성의 두 뺨을 붉게 물들이고 있었다. 이제 곧 캄캄한 저녁 그림자가 마을을 덮으면 일하던 사람들은 각자 집으로 돌아갈 참이었다. 누군가는 하루 동안 수고하여 번 것을 기쁜 마음으로 가지고 돌아가겠지만 누군가는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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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여자

소말리아 월드비전 여성보건지원사업 2월 6일은 UN이 정한 ‘여성할례철폐의 날’이다. 많은 아프리카 국가에서 행해지는 여성할례(FGM: Female Genital Mutilation)란 0~13세 사이 여성의 외부생식기를 소변과 월경이 빠져 나올 수 있는 성냥머리 크기만 한 구멍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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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각오하고 국경을 넘는 사람들을 만나다

소말리아 난민 돕기 김혜자 월드비전 친선대사와 월드비전, 그리고 SBS <희망TV>가 케냐 다답 난민촌을 찾았다. 지난 20여 년,  세계에서 가장 어려운 상황에 처한 이웃과 아이들을 위해 누구보다 먼저 나선 김혜자 월드비전 친선대사는 이번에도 죽음에 맞닥뜨린 이들의 아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