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01608_img_essay_top

“여기를 보세요! 하나, 둘, 셋, 찰칵”

“Loan! 여기 좀 서봐~ 표정이 엄청 어색해!(웃음)” 조용했던 베트남 호아방 마을의 Pham Van Dong 중학교가 떠들썩합니다. 아이들은 무엇에 열중하는지 한쪽 눈을 찡긋 감기도 하고, 손가락을 꼼지락거리며 하트 모양을 만들기도 해요. 깔깔거리는 모습에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img_story_angel_thumb(800x500)_20160606

사진을 통해 후원자님을 더 알고 싶어요!

후원아동들은 편지와 사진으로 후원자님과 더 친밀해지고 있다고 느낀답니다. 사진 속 후원자님을 보며 미소 지을 아이를 위해 지금 편지와 사진으로 사랑을 보내주세요!   지구촌 아이 친구되기 나의 후원아동에게 편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