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글라데시

▲ 방글라데시 콕스 바자르(Cox’s Bazar) 난민 캠프에는 여전히 890,000명의 미얀마 난민들이 생활하고 있습니다. (출처: 월드비전)

[긴급구호] 미얀마-방글라데시 난민 긴급구호 1주년 결과보고 (2018년 8월 31일 기준)

“지난 1년간 월드비전은 총 213,700명의 미얀마-방글라데시 난민에게 도움의 손길을 보냈습니다.” . 방글라데시 국경을 넘은 미얀마 난민들, 그 후 1년 국경을 넘어 방글라데시로 피난을 온 미얀마 난민들은 1년 전 그 때의 공포스러운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미얀마 라카인...
▲ 6월부터 시작된 방글라데시의 장마 ‘몬순’, 앞으로 두 달 동안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출처: 월드비전)

[긴급구호] 카테고리 III 선포 미얀마-방글라데시 난민 긴급구호 (2018년 6월 23일 기준)

▲ 6월부터 시작된 방글라데시의 장마 ‘몬순’, 앞으로 두 달 동안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출처: 월드비전) ▲ 미얀마 난민들은 피난처 지붕이 무너지는 등 비로 인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출처: 월드비전) 매년 6월에서 8월 사이엔 방글라데시의 장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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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월드비전, 방글라데시 내 미얀마 난민 지원 위해 긴급구호활동 실시

월드비전, 방글라데시 내 미얀마 난민 지원 위해 최고재난규모(카테고리III) 선포 및 긴급구호활동 실시 - 월드비전, 방글라데시 내 미얀마 난민 긴급구호활동에 최고재난규모 선포 - 방글라데시의 콕스바자르(Cox’s Bazar) 지역 현장에서 난민 구호 활동 진행 - 향후 500만...
▲ 방글라데시 주민들은 홍수로 침수된 집에서 그나마 쓸만한 물건들만 챙겨가지고 나왔습니다. (출처: 월드비전)

[공지] 네팔 / 방글라데시 홍수 사태 안내

<네팔> 네팔은 8월 11일부터 내린 폭우로 남부 35개 지역이 홍수 및 산사태 피해를 입었습니다. 현재까지 사망 119명, 실종 35명, 그리고 9,850여 채 가옥이 파손 및 침수 되어 주민들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한국 월드비전이 지원하는 모랑(Mo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