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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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과 가정에게 꼭 필요한 것만 전하는 희망의 선물

오늘 르완다에 ‘희망의 나무’를 심습니다 2017. 5. 16 ~ 6. 30 '희망의 나무' 를 심는 르완다 우무초 마을은 토양침식과 잦은 산사태로 땅이 황폐하여 경작이 어렵습니다. 5세 미만 아동 41%가 만성 영양실조를 겪고 있는 이 곳에 희망의 나무(오렌지, 망고, 아보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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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개 언덕의 나라, 르완다의 천 개의 슬픔

조성모와 함께하는 MBC 희망더하기 르완다 내전이 끝난 지 20여 년. 하지만 여전히 내전의 후유증과 빈곤으로 고통 받고 있는 르완다. 마을에서 작은 콘서트를 열어 내전의 아픔을 어루만진 조성모의 나눔 이야기를 전합니다. “가진 게 넘쳐서 나누는 게 아니라, 지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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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완다 농촌 마을에 스마트폰과 가스버너가 있다면?

여러분이 생각하는 아프리카의 농촌 마을은 어떤 모습인가요? 현대 과학기술과 거리가 멀다고 생각하시겠지만 꼭 그렇지마는 않습니다. 어떤 기술들이 아프리카에서 활용되고 있는지 함께 르완다로 가보실까요? 르완다에서 오랜 시간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발렌타인’이라는 여성을 만나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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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고민주공화국에 맺힌
유지태의 눈물

유지태 홍보대사에겐 더 아픈 아이들, 소년병 유지태 홍보대사의 세 번째 아프리카 방문. 르완다, 우간다에 이어 향한 콩고민주공화국(이하 DR콩고)은 앞의 두 나라와 마찬가지로 전쟁의 아픔을 겪고 있는 나라입니다.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가장 많은 사망자를 낳은 콩고내전으로 약 400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