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미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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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니카와 아이티, 함께 그리는 희망찬 미래

새벽 6시. 아직 빛이 찾아들지 않은 시간, 아이는 앞장 선  아빠를 따라 잰 걸음으로 산을 오른다. 아이의 손엔 제 키만한 자루가 들려있다. 사람들이 오르내리며 만들어진 듯한 비좁은 길은 꽤 가팔라서 아이의 걸음을 뒤따르기엔 숨이 가쁘다. 도시의 쓰레기들이 모여 산을 이룬 곳. 오...